안녕하세요 기자단 '우쭈'입니다.

한동안 기사를 못쓰고 잠수를 타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됬습니다..

요즘 핫하게 떠오르는 포녹쩔의 길막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먼저 쩔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보겠습니다.

화신전에는 도서관쩔이라고 도서관에서 허수아비나 거북이은신포션?을 이용해서
몹에서 어그로를 받지 않게 하고 쩔을 받는 방식이 있었습니다.FileDownloader.aspx?oidFile=3810139215690203137
<도서관쩔을 하고 있는 아주 옛날 모습입니다>


 

이렇게 하던중 벚꽃마을이 생기고 거기에 '술사의 탑'이라고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거기가 이제 주요 쩔의 장소로 변하게 됩니다.

FileDownloader.aspx?oidFile=4197448886723280897
<술사의 탑에서 쩔을 하는 예전 모습입니다>

이 두 쩔들은 어느정도 적당히 서로 협을 보고 사람들에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시행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도서관 :  일반 저렙들이 가서 사냥하기에는 많이 아픈곳이라서 그룹을 해서 가야했었는데
그때는 화신 전이라서 그룹은 거의 하지 않고 솔플이 주를 이루어서 일반 유저를 방해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술사의탑: 술사의 탑의 경우에는 겹치는 경우가 생기기도 했지만 첫번쩨 스테이지를 넘어가면 다음 사람들이 들어가고
그런식으로 소통이 되었고 하루에 3번뿐 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하기 때문에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던 중 화신전에는 토나르의 증명을 만들기 위해서

꺠야했던 얼음성 후반부에 있는 하이브가 쩔의 장소로 변하게 됩니다.

(이건 스샷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이때 하이브 쩔은 많은 원성을 받게 되는데 하이브를 깨면서 나오는 상자들 동전들을

처리해주지 않아서 게임 렉 유발의 큰 원인이 되었고

그래서 아스 팀에서도 하이브를 깨서 나오는 몹의 경험치를 하향시켰고

하이브 쩔은 더이상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포트녹스 '동방철갑선'이 생기면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통방철갑선에는 층마다 방이 있는데

그 방에서 자리를 잡고 쩔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 먼저 쓰고 있느니 나가주자'라고 생각하고

다른 사냥터가 많으니까 나가주었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

지금은 쩔을 하고 있으면 당연히 나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아스가르드에는 자리라는 개념이 없고 서로 서로 양보를 해가면서

지금 까지 약간의 트러블은 있었지만 잘 지켜왔던것 같은데

요즘은 그 도가 심해졌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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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녹스에서 동방철갑선에 탑승하기 위해서 들어가야하는 곳을
 펫과 수동이로 막고 있고그 캐릭은 숨어있는 스샷입니다>

안그래도 포트녹스 쩔에서 자리라는 개념이 많은 문제가 되고 있는데

자신이 쩔을 한다고 이렇게 길을 막고 있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스운영팀에서는 이런 것을 확인해주시고 그 방안을 만들어주셧을면 합니다.

또한 우리 아스 유저들 부터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이 안일어나게 해야 할 것입니다.

다같이 하는 게임이니 서로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합니다.

짤막하게나마 기사를 써보았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기자단 '우쭈'의 기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프로듀스, 파마시 기사를 쓰니 패치가 되서 기분이 좋습니다.
(윤송이님의 많은 문의와 협박으로 인해 이루어 진것 이라고 생각하지만
저도 거기에 한목했다고 생각이 들어서 기사를 쓰는데 보람을 느낍니다.)

이 게시물을..
3년만에 복귀......

쥬엔 우쭈...

무도가닷..
아수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