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팅이나 일기 형식으로 작성 할 예정입니다.

# 챕터별로 현재 유저들의 관심 주제를 다룰 예정입니다.



# 2016년 11월 8일 넥슨은 아스가르드와 어둠의 전설의 업데이트를 진행하겠다고 발표했다.

(기사 : 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4/?n=66517)

하지만 딱 9개월째 되는 지금까지도 별다른 업데이트 소식은 들려오지 않는다.

발표 후 2017년 초 GM앤딘이 나타나 몇가지 이벤트를 진행 한 것 이후 유저들과 소통의 창구인 GM마저도 다시 유저들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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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딘의 행방을 묻는 문의를 보내자 돌아온 답변


이에 반해 같은 날 언급되었던 '어둠의 전설'의 경우,

 당시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인 공지와 관리로 이벤트와 업데이트가 현재 진행형이다.

(어둠의 전설 사이트 : http://lod.nexon.com/event/2017/0720_manifest/update.aspx)


16년 11월 넥슨의 발표 이후 과거 아스가르드를 즐겼던 유저들이 돌아오고 있는 추세이다.

복귀 유저들의 일관 된 질문은 이렇다.


아스가르드 업데이트 한다던데, 업데이트 했나요?

아스가르드 업데이트 공지 떳나요?


하지만 아스가르드는 여전히 빅뱅 패치 이후의 유저들이라면 이전과 같이 즐길 수 있다.


기존의 유저들은 말해준다.

없데이트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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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가르드인 <법딩> 님의 글 중

(원문 : http://asin.betagame.kr/zbxe/freeboard/5022466)


결국 문의를 해봐야 유저들이 알 수 있는 내용은 없고,

과거에 계속해서 그래왔듯이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어느정도의 구성이 되었는지, 진행은 하고 있는 것인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다면,

추억으로나마 돌아오는 유저들은 기대를 걸고,

마지막 희망으로 버티던 유저들은 전역을 앞둔 병장처럼 조금이라도 더 참아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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