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늦게

추석연휴 말미에나 글을 써 보네요.


최근 몇년동안 넥슨이 아스에 손을 놓고 있었는데

새로운 기획자를 모집하는것을 보면 

그래도 아스가르드를 생각하나 싶네요.

뭐 그래봐야 과거의 영광을 되살리기에는 사실상 불가능이겠지만요. (오래된 게임들은 불가피 하다고 할가나...)


한때 기획자를 하고 싶었지만

여차여차해서 기회가 사라졌는데, 다시 해볼가도 싶고...

그렇지만,
 
02년도,03년도, 이후에 군대갔다와서 07 08년도에나 열심히 하고
거의 10여년동안 손을 놓은상태라 아스기획자로는 빵점이겠네요.  

오베초창기에 날렸던 명예님 정도 되는 사람을 납치해오는 것이 제일 좋겠어요(웃음 :) )



여튼 1년여만에 다시와서

뻘글쓰고 퇴장합니다. 아스를 사랑해주는 여러분이 좋아요乃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