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내리는 눈을 보고 있으니깐 레비아마을이 생각나더라구요(ㅎㅎㅎ)

왠지모를 추억? 환청으로 들리는 BGM?


혹시나해서 들어와 봤는데, 역시나 유저수가 적은거 같네요

예전에 이카루스서버에서 게임했었는데, 지금은 서버가 통합되서 2개만 존재하는가보네요?

언제 마지막으로 접속했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내가 애정을 갖고 키웠던 캐릭들은 무사할지도 궁금하기도 하고...

(아직접속안해봄)


아마 2002~03년도에 처음으로 이 게임을 시작했던거 같은데... 아직도 게임이 살아있다니 신기합니다.

어렸을때 부모님 몰래 캐시템 사다가 걸려서 혼났던 기억도 나고.. 이놈의 넥슨...

3~4년전에 심심해서 캐릭터 새로 만들어서 91까지 몇시간만에 키워서, 모르는분 도움으로 토날했던게 갑자기 떠오르네요.

요즘도 고렙분들이 잘 도와주시나 모르겠네요 ㅎㅎㅎㅎ


업데이트 된거는 없을거 같구, 게임상에 뭐하면서 놀고 계시나요?ㅎㅎㅎ

어느 분이 언제 답변주실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들어와서 확인해보고 싶네요.


드릴펀치와 스페이스바를 번갈아가며 열심히 누르던 그때가 그립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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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카루스 서버 , The_Dream 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