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틀장에서 유행했던 일이였는데, 

       당시 상대방에게 물품 자동으로밖에 못주는시절이였는지,    유저분들이 잘모르고있었던건지는 잘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나쁜짓을 하려는사람이 배틀장에들어가 타겟(일반유저)을 선정 합니다  .

       그후 자신의  인벤토리에있는 잡스러운템들을 모조리 타겟으로 드래그해서  넘겨줍니다.

       그뒤에 마법 버닝걸고  그 타겟을  죽이면  타겟은 대기실에서 버닝효과로  무덤이 됬던걸로 기억을해요.

       그리고 타겟인벤토리에는 이미 잡템이 가득차있어서 자신의 템들은 모두 바닥으로  떨어지게되고,

       나쁜짓하려는 사람은 유유히 그위에 올라가 시간을 버티고 아이템을 다먹고 다니던,, 그런시절이 있었드랬죠 ~




 2.   두번째는 지금처럼 거래창에  상대방이올린 거래물품이 이름이 안떴던 초기시절에 발생한 사건이지요.

       아마 초기시절부터 즐기셨던분들이시면 다들 아실 오우거가이터 사건정도로 해두고..(저도 당했던적이있었네요 ㅎㅎ)

       이름은 생각이 나질않지만 오우거가이터와 똑같이 생긴 저렴한각반으로 사기치는분들이 엄청많았던 때였지요.

       우선 오가거래를 할때 진품 오가를 한번보여준뒤 거래  완료창을누르기전에 취소한번누르고 

       "아 죄송합니다 잘못눌렀네요"  "아 죄송요 렉땜시" "어래? 죄송죄송다시거래요" "렉이심하네요 다시거래요"

      라는 핑계를대면서 다시 거래창을 띄워놓구는  오우거가이터가 아닌 오우거가이터와 똑같이 생긴 각반을 올려두고 

      돈먹고  나르는 사람이 그당시엔 엄청많았죠 ㅎㅎ  


     당시  아시는분중에서는 너무 억울하여 자신도 똑같이   하고 다녔다고  말씀하시는분들도 계시구요 .





  
   그냥 기억에 남아있는 글을 쓴거라  내용이 정확히 떨어지지않을수도있어요 .
  
  그냥이런게시판이 생겨서 써봤습니다 ㅎㅎ   

 그럼즐아스 하십쇼~~~~~~~~~~~~~~~~~~~~      
이 게시물을..
 쥬엔 무도가 키우고있는 후크선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