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스인 활동을 보니. 2013년 8월달이 마지막 글 남기고 접은 유저입니다..

정식적으로 아스가르드란 게임을 접은건 2013년 9월 말쯤이구요 17개월간 1년이 넘엇네요

한가지 더 말하자면 2014년10월 말쯤? 짬을내서 게임아이디와 비번조차 생각이안나 아이디와 비번을 찾고 게임을 설치하고

한번 접속한적은 있습니다. 옛 지인들이 몇분계셔서 1시간가량 대화하고 나온적이있고 접속을 종료후 바로 삭제를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오후 옛 아스 지인에게 심오하고도 왠지 반가운 풍경의 게임스샷이 왔어요.

보고나서 10초간 아무생각없이 보기만했어요 그냥 무시할려고 했지만 앞뒤사정 아무것도 모른체 그 사진을 계속 보자하니..

옛 좋은추억들은 잊혀지고 실망과 좌절 아픔으로 변하더군요..

이 스샷을 보여준 그 지인분은 이 아이디가 누구 부캐이며 누구인지 말씀을 해 주었습니다.

연락처까지 알고있는데 하늘이여란 사람과 엮이기 싫다 하여 통화는 안했습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하늘이여  란  사람은  제게 스샷을 건내어주신 지인분과  게임상에서의 친하게 지냈던 분입니다

그때 당시 저도 그분과 대화하면서 지냈던 적은 있습니다 그래서 실망을 좀 한거구요.


궁금한건.. 똥혀비 흑브라더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이였고  뭐하는  사람인지도  심지어  나이도  모릅니다


여기서  제가  제일  화가나고  가슴아픈건  메가폰을  보면  아시겠지만  제가  지운  저  부분은  또 다른  제 지인 입니다.


제가  까인걸  어떻게  알고있는지.   장난스레  공개채팅으로  나까엿다고  말한적은  있지만.  그렇게  상세히  기억할줄 몰랐내요 


네  까인거  맞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  당시  내가  사라져주는게  그  사람한테  더  좋을거같아서  사라진거구요.


제  지인까지  거론하면서  저런짖거리  하는게  화가나서  글을  남겨봅니다


잘잊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사람한테  갑자기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저런 메가를썻는지  그  당사자에게  한번  들어나  보고싶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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