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14년.. 벌써 게임을 시작한게 12년 전인가요..

 사춘기 시절의 많은 시간을 게임 아스가르드와 함께 하고..

 뭐 지금은 않하고 있긴 하지만 남은건 사람들과 추억 뿐이네요..

 아직까지 아스 하는 친구들도 있고, 같이 게임을 않하더라도 서로 인사도 하고. 뭐 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게임이 별로 흥하질 못해서 아쉽긴 하지만.. 언젠가 시간이 되면 다시 하게 될듯 합니다..

 

 아스가르드 공식홈페이지에 올라가 있던 동영상도 링크가 없어지고..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허허..)

 하지도 않는 제 케릭터의 랭킹도 그대로고(몇년째 그대로군요..)..

 

 실제 접속하면 아이템 따윈 없는 몸뚱이만 있는데.. 무심코 찬장을 보니 아스안에 있는 템보다 유용한 템을 10년째 쓰고 있는게 보이네요..

 10년전에 서울 코믹월드에서 산 머그컵인데 아직도 잘~ 쓰고 있네요.. 후후.. 리콤님은 잘 계시려나~~

 

나이를 먹고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을 잘 못하고 있는 지인들 잘 지내는가~~~?

 기회가 되면 다시 아스 정모도 추진해보고 만나보도록 하자구요~

 

 ㅎㅎ 뭐 어쨋든 아스가 사람이 없든 있든 꾸준히 살아 남길 바라고 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시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네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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