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형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아스한지가 어느덧 8년 가까이 되갈절도로 엄청나게 오랜시간 동안했는데요..

거짓말안하고 정말..

아스가르드만 수없이 접었다가 했다가 했는데..정말 약속이라도 한것처럼...
[사실 접었다기 보단 쉰다고 해야죠..]

약속이라도 한것처럼..한해에 어느시점이 되면 늘 돌아와서 아스가르드에 빠지곤 했습니다 ㅠㅠ..
그렇게 약 8년동안 쉬었다 때가 되면 돌아와서 폐인치고 그 짓을 매년 해왔는데..

어느순간부터 안하게 된해가 있는데 ㅠ 그때가 봐로 화신이 갑자기 뜬금없이 강림한 11년도 부터입니다..

그때부터 생각나서 역시 돌아오긴 하죠..그대 발을 붙이진 못했어요 옛날처럼..
옛날에는 맨날 생각나서 시작하면 다시빠져서 몇개월을 하고 그랬는데 ㅠ..

지금 아스가르드는 예전느낌도 안나고 현대게임을 배낄려다 망한거 같은 느낌마저 듭니다..
아스가르드에 왠 스킬딜레이?.. 원래 그렇게 기획된 게임도 아닌데.. 프로핏같은 신캐릭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도입하더니 아예 바꿔버렸습니다..

저희형도 그렇고  ㅠ 예전에 스피드감이 좋았는데 이제는 스킬구하는 맛도안나고..
원래 아스가르드 같지가 않아서 발붙이기에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ㅠ..

그말처럼 진짜..그냥 오픈베타시기가 젤 재밌었지만.. 아니라도 ㅠ
로열쓰면서 두기쓰던 시절이라도 돌아온다면 다시 할것같습니다..

아스가르드에 스킬트리가 왠말..;;
그냥 이런 게임자체를 바꾸는건 업데이트로말고 그냥 딴게임을 새로 만드는게 좋아보입니다..

게임이 가진 기본적인 특징이 있는데.. 그래픽도 훌륭한것도 아니고..
게임이 가지고 있는 고유매력을 업데이트해서 바꿔버렸으니..

적응하기가 영 쫌 그렇네요;;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