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스에서 활동하였던 어설픈리차드_라파엘 입니다..

저를 아시는분이 없겠지 싶으면서도 또 있으시길 바라면서 올려요...

중학생때부터 시작했던 아스가르드라는 게임을 20대 중반까지 정말 열심히 했는데..

벌써 결혼에 아이까지 갖은 30대 아저씨가 되어버렸네요..


다른걸 검색하다가 얼떨결에 아스가르드인으로 들어와버리게 되었는데,

그냥 지나치기가 너무 아쉬워 글을 남깁니다.

이제는.. 각자의 삶에 충실히 지낼 나의 에리스 유저친구들..

실제로도 만나고 그당시엔 제 삶의 큰 삶의 일부였던 형, 누나, 동생, 친구들..

다들 언제 어디서나 잘 지내고 항상 건강하길...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