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월19일 오전 10시부터 있엇던 일입니다.
제가 큰맘먹고 캐쉬를 충전해 아이탬을 파는중.
마초순정이 울마크을 산다고해 주문시켜 사서 거래를 거니
안사임마하고 도망가 사기를 당해
걍 상점에라도 올려봐야겠다하고 210,000,000 원에 팔걸
제가 실수로 2천만원에 올려 그걸 어떤 유저가 또 사갔더군요
근데 전 정말 서민유저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남은 캐쉬로 메가폰을사서
제발 다시 와달라고 날렸습니다.
와서 얘기를해 더싼가격에 합의를 봐도좋다고 거이 다썼지만
결국 나타나지는 않았고
많은 분들이 정말 정말 위로의 말을 전해와줬습니다.
정말 한분한분다 감사합니다 정말
그리고
연리지라는 분께서
저와 똑같이 마음아파 해주시면서 똑같은 아이탬을 선물 보내주셨습니다.
정말 괜찮다고 했으나, 정말 같이 속상하시다며 보내주셨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정말 몸둘바를 모를정도로 감사합니다.
정말 걍 게임 지울려고했는데 . 그분께 너무 고맙고 죄송해서 이글을 남깁니다.
전 이제 학교복학하고 일하고 사회첫발을 준비중인 이제 전역한지 두달된 일반인입니다.
그래서 사회일로 바빠 게임을 자주 못할수도있지만 꾸준히하여 시간이 걸리더라도
 꼭 기억해 연리지분께 이 은혜 글로드로라도 모아서 다시 갚겠습니다.
정말 몇몇 못된사람들이 있지만 .. 반성해주시고
뭐 물론 원인은 모두다 제 탓입니다. 신중하지 못했고 섬세하지 못했습니다.
채팅창에 혜끼쳐 모든분들께 죄송하며 위로 해주신분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스터디버그-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