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속고있는것이다..

우리가 모두까고잇는 운영진도 사실 피해자고 ...

더큰 배후가 뒤에있다 ... 이런거 ㅋㅋ [웃는게웃는게아닌 슬픈심정]




운영진도 이따위 복붙패치따위해서....

기존유저 다나가고.....
 
신규유저 와서 이틀하고 접고...
 
반복반복해서...

서비스 종료 될꺼란것도 알고있을겁니다.. (여러 실예시들이존재하구요..)





알고서도 그러는걸거다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냉정히 생각해서 아스가르드 ...  회사에서 애물단지였을것으로 추측해봅니다..

유저수는 디게적은데..  부분유료화주제에 캐쉬실적도 떨어지고..

실적을위해서 눈물을머금고 (게임에 악요소가될것을알면서..아 알면서사용하는것도 넥슨의특징이었나..)

밸런스파괴형 캐쉬나 도박형 캐쉬템을 추가햇을지도모른다는생각을했습니다..[비록 팀이 바꼇다해도.. 애정이없을수는 없을테지요..]






곧 한계에 다다르죠 누가뭐레도 제살까먹는 형식의 업데이트였으니까..

결국 회사에서는 잘라내려합니다.. (그것도 회사에 손해가없는방식으로..)

아시다시피
어떤게임이든 서비스종료 를하게되면 상황에맞춰 여러가지를 환불해야합니다..(프리미엄이라든가.. 그밖에캐쉬)

여차저차해서 생각해낸것.. 우리가 먼저 닫지말고 닫힐시기를앞당기자...

그러기 위해선 어떤의미론 안정되어있는 게임속을 뒤엎어놓을 필요가있엇죠..





실제 게임내에서 이번 여름방학때 서비스종료 한다는 메가를 뿌리는 것이 심심치않게 목격되었고.. (대게반응은 절싫은중이 떠나라..)

실제 거래사이트에도 오랜오랜올드비가 장비들을 처분하는게 밝혀저... 살짝 혼돈이오긴했엇죠..(아 이게 아니라..)





시작은 로열로 긁은겁니다..

로열...  글보다보니 모유저께서는.. 한마리말고는 전부 글로드로사셧다고하시던데 [크흑 부럽다..]

전 댐피 타리즈 바스포 배회하면서... GLOD로 로열을 사본적이 단..... (진짜-_-)한번도없네요 생각해보니까... 네... 열마리는될텐데말이지

이런걸 필요악이나 필수라고 하죠.. 제일처음햇던 타리즈에 직자님은... [으으... 기탑에 저지에..로열까지... 아깝다...]

헛소리가또나왔네요 죄송합니다..
여튼 필수죠...

주변에 아스햇다가 접은애들이 다시 관심보일때 [저같은경우엔 하지말라고햇었읍죠 네.....]  무엇보다도.. 로열을 사야된다는것때문에

선뜻 추천해주지 못햇던기억이 상당합니다.. (이거 잼있긴한데.. 캐쉬가 좀들어... 없으면 거의못할지경이니까.. 닌 안햇으면한다..)

아오.. 또옆으로 샛네염.. 요지는 필수인로열..





로열이 고자가  되기전에 슬슬 떡밥준비 하던게 어느유저분에의해 목격됬습니다..

(네 캐쉬샵설명에 로열 회복수치가..완전회복에서 일정량회복으로 한계를둔다는내용이었죠..)

그것이 커뮤니티에 올라온후 반응이좀 미적지근햇죠...

이젠 건드릴께없어서 로열가지고 장난치냐고...  [그건은 잽싸게 원상복귀시킨걸로 알고있습니다..]

우리접을꺼야 장난식으로 으름장놨었는데 ㅋㅋ





오메... 그담엔 아예 대규모패치...

의도는 좋았죠.. 이벤트 페이지(그니까 패치 설명그림말이에여..)를본 유저들반응은.. 반반정도였던것 같습니다..

너무많이 바뀐다 적응이힘들거같다..나  적응은힘들지만 완전새로운데 신규유저 유치해서 옛명성 되찾자...나..(이런건없었나? ㅋㅋ..)

그러나
.. 테스트서버에서 들려오는 소식들은 조금.. 예상보다 심각한 패치(??) 였고..  거기다 로열고자소식까지 투스트라이크먹이네;;

후덜덜하는사이에... 무씨 기간이 8월초?...  의사양반 내남은생이 한달바께안된단말이오?...




쩝... 공황에 시달리기시작합니다.. 이뭐 서명운동하자.. 문의는해도 줫도안보니까... 버그리포트를보내면 답장은안하는데,,보긴한단다..

그래 긍정으로 세상을정화시키는거야!! 로열없애는건 다른이유가있겟지... 그래 물약! 다른게임처럼 물약으로사냥해보면어떨까..

으으... 망햇죠..  정말 다바뀐겁니다 ..지금처럼 그냥 수됭약,스테릭서마나릭서들고 사냥하던때처럼 하면 사냥이 불가능이거나..

효율이1/3;;; 그래 이런걸 뭐라하더라... 크흑 그동안 내가바친캐쉬가 얼만데 ㅇ무슨 날벼락이냐... 앙? 

그래요..날벼락 그자체엿죠..
 
그래... 이게다 파플활성화를 위해서 이런걸꺼야...이제부터라도 파티를짜서 다니면 그레도 낫겟지...






그런데 이게왠일이에요 ㅋㅋ 앙? 힐찌그니까 버프가딸령.... 버프하려니 힐이 고자얌...도적님 지성해염..

버프만드릴께염 힐은 비이이싼 특제 마을상점표 요리드세염...

아 먼얘기하다 이까지왔지.. 아참...  그레요 우리는 최선을 다햇습니다.. 적응하고싶다고 발악을햇다고요...

그렇지만 이건아닙니다...지금상황에서 뭘어떻게해도 지금보다못하고..

그렇다고 지금보다 나아지는점동벗고..(백만개중에 한개조아지믄 뭘해염 999999개가 망인디..ㅠ)

그렇다고 신규유저가 훅땡길 컨텐츠소식도없고.. (날자개념이 망이라... 중고딩방학다가오지않나요? 아 벌써햇나?;;ㄷㄷ) 






그리곤 지금.... 분분한 의견이 교차하고있는 혼돈의 아스인자게입니다 ..ㅋㅋ

또..주서들은거지만...  아니길 바랫습니다.. '그저 많이 참고만 했었습니다'...라고 믿고싶었는데...

크로니클 시작 종료에 덜된.. 한글화......  중국어............   홓콩아스?;;; 그런게있었나하지만.. 이젠 전부알고 잇습니다..

이제 홓콩아스를 하게될거란걸.. 홓콩..... 홓콩..........홓콩 ... 크흑..





저밑에 글을보면서 추억이니 뭐니 추억을 망치지 말아주세요,추억 정의나 알고오세요... 옛날이랑 비교하지마세요.. 이런글들도 보았어요...

그에대한 제점수는요?.... 아 이멘트가아니라 ㅋㅋ.. 제생각은.. 단순합니다 [애가 단순한거니까 이해좀해주세요;;]





제생각은... 비교할필요도 억지로 추억을 외면할필요도없다고 생각댑니다...







아스가 처음나왔을때.. 저희집은 가난해서 컴터가 없었더랫죠 흑흑... 학교가면 애들은.. 삼삼오오모여서..

'아오 빡쳐... 야 혼자 못사냥하겟다 제발 님아 저 힐쫄쫄이좀...' 'ㅇㅋ학교끝나고.. 같이 가세 나 이레뵈도 리바직자임ㅇㅇ' '헐 ㄳ'

'야 나 돈점줘... 어제시작햇는디.. 마법살돈이없삼 ㅠ'  '으으..나도 링캐셔 겨우먹고사는디 ㅠ' 

정말 하고싶었드렛죠... 매일 상상하면서도 즐거웠습니다 아니 상상만으로도...

친구들하고 같이 파티를 짜서 같은게임내에서 힘을모은다는것으로도...  현실에놀이와는 또다른 쾌감이엇드랫죠-_-;;

그러다가 우연찮게 성당에서 사무용으로 쓰던 컴터를 버리는데 필요한사람이받게됨ㅇㅇ..이란 이벤트에 당첨되서,,,

우왕 울집도 컴터있음 이됫다가... 곧 좌절하죠 ㅎ...

우여곡절끝에 아스설치햇지만...  왠걸 ㅋㅋ 렉때문에 움직이기도힘들고... (맵이동에  레알3~4분씩걸린.....) 루어스는 렉천국~~

그렇지만 기뻣습니다.. 거의 주말마다 성당갔다 친구들이랑 오락실한판하고 친구집순회하면서 1박2일 하믄서 놀았던때였기에;;

집에선 채팅만하고 실게임은 친구집에서 조금씩하는걸로도 즐거웠습죠...








그러다...   공부하는데 도움이된다고 역동적으로 어필해서.. 컴터를장만하고... 좀해보려니까... 다른데로 주위가 돌아가고 ..ㅋㅋ

(원레 진득히 한가지만 잘파지못해욤...) 돌아와보니... 다신 할수없을것 같았드렛죠... 

'검소한'학생이 그당시 아스를보는시선 아실꺼라믿어여 ㅋㅋ 용돈이 작앗습니다 ㄷㄷ..또래에비해 ㅠ
  
가난해서 다시 배회하다... 다시 돈없이도 할수이다는소식에 잠시 돌아왔었습니다...

그러다 다시 돌아가고 ㅋㅋ[아낰 나란놈진짜...]....

신케릭나와서 설래며 다시 인면메뚜기 때려잡..... 아니  경험치로 아름답게 산화시켜드리고ㅎㅎ.....

여튼 이것저것하다..(생각해보니 돌려막던게임 절반이 넥슨거군요...)

최근엔 메이플에 올인하다 정떨어져서 다시 아스로 복귀햇습니다..

[메이플전엔 던파...고맴셋하향대니 할맛뚝떨어지더군여 일년반동안모은건데;;;] 젠장.. 너도 넥슨꺼구나 -_-ㅋ 그전엔거상...전력EE만 ㅠ...

여튼... 여러번 돌아왔지만.. 그때마다 느꼇던 건 똑같습니다...[처음 간절히 원햇던...상상만해도 벅찼던...]

그감동을 다시 되세기고싶어서 돌아왔습니다.. 

[중간에 첫얼녀때.. 왜얼녀를 하는지.. 토나르의의미가무엇인지... 최종으로 목표하는것이무엇인지...]

타이틀에 들어있는 신들의세계와 연관지어가며 흔치않던 전율을 느끼며 게임을햇던.. [모험가에서 진짜 신성... 신들의세계로 들어가는..]

정말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도 느끼지못한 느낌을주는 아스에... 돌아옵니다..







오베때로 돌아가달라고말하는것도아닙니다.. 

초반에 짬깐 흥햇던 파사있던때로 돌려달라는것도아니구요...

세계관 갈아치는거...(솔까맘에안들긴하지만.. 아니 기존에 추가된다고해야되나..아닌데?...) 저한테 머라할권한 없는것도압니다..

로열 환불(으으.. 이건좀땡긴다..) 안해주셔도됩니다..








.... '돈잘버는아빠 잘생긴아빠 쌈캡짱아빠아니면 아빠도 아냐 넌 그냥짬아저씨야 ㅎㅎ' 씌발 이런 후레자식세끼같은생각이진 않으시겟죠?..

 당신이있어서... 정말 든든하고... 의지되고... 뭐든 할수있을것같습니다.....아버지......   그자리에만 있어주세요...

저에겐 마찬가지입니다









추억이있습니다... 조금씩바껴왔지만.. 아직도 곳곳에 그리고 기억에 유년기 추억중하나가 깃들어있습니다...

늘돌아서지만 ... 다시 돌아와서... 그때를 떠올리며 행복한상상을 가끔하게됩니다...

지금 이자리에 그모습이라도 있어주세요...  너무 큰걸 바랍니까 제가?...
 

천상계가나와서... 출생의 비밀이 풀린남자 같았을때...[이때는좀 즐거웠습니다... 헷...]

로열이나왔을때...

점점 사냥과 게임에영향을주는 캐쉬템이나왔을때...

양제가나왔을때......[이때는쪼금 패닉 ㅎ]

으으... 큰패닉.... 아소카링의존재를 확인햇을때...

그레도 버틸수있었습니다..  게임자체보다 더 큰 뭔가가 있엇거든요..

























 









이제부터 바뀔모습에는.......이제는 버틸수가 없습니다... 돌리기엔 너무늦어버렷네요...

... 이모습을 받아들여야합니까?... 아니면.. 이제부턴 그냥 마음속으로 간직만해야할까요...


답답한마음에쓰는 푸념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쓰다보니 거진 세시간가까이 마지막일지도 모르게 옛생각에 잠겨있었네요 ㅎ....

그래서 아스가르드 감사합니다...


ps. 어찌나 신경이 쓰이는지 내생에 첫 루시드드림이..... 꿈에서 이내용을 고찰하다 제발 이게 꿈은아닐까생각하다...... 찾아왔을까....

    추가 한줄더...  에휴 요번휴말에는 휠킥을달려서 뿌듯함을맛보려햇는데 ㅠ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