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넘 재미있는 하루였어요^^


먼저 글에 앞서 이번 모임 장기적으로 준비해주시고 좋은장소 마련해주신 크롬님!

그리고 같이 힘써주신 아이린시아, 시올님! 모두 고생하셨어요!


신촌예정이었다가 하루직전 홍대로 변경되어 내심 걱정도 많이했지만 역시~+_+



자 그럼 시간대순서로 쭉~ 내려갑니다잉~


Chapter 1. 만남

오후 여섯시 반.


대낮에는 영상까지 올라갔던 따뜻한 날이었지만 어둑어둑해질무렵 다시 추워지는 날이었어요.......ㅠㅠ


어쩌다보니 20분정도 지각을 해버려서............ㅠㅠ
(원래는 두시간 일찍가서 법게현모 준비겸 신촌구경하다가 가려했는데.. 사정이 생겨서.. 그마저도 못하고 힝)


아 작년까지만 해도 고3이었던............. 그러나 지금은 술쟁이가 된 은지와 귀염둥이 미르가 지하철역 출구에서 절 기다리고 있었어요.


분명히 절 앞세워서 지각을 커버하려고 했던거에요 ㅠㅠ


그래서 괘씸해서 카므걸고 뒤로가서 깜짝 놀래켜줌^^* ---- 성공!


출구에서 약 2~3분여 거리에 있는 카페베네까지 총총걸음으로 후다닥 ㅋㅋㅋㅋ


갔더니 저희가 일찍오는 멤버중에는 제일 막타였던듯... 윽


죄송한마음에 애써 웃으며 인사드렸습니다 히힣.....


크롬님하고 아이린시아님 두분 선남선녀~ 완전~~~ㅎ


정신없어서 어리버리하게 둘러보고 있는데 갑자기 누가 백어택을 -_-^


돌아봤더니 같은 인카서버 아잉쵸와 라르안프리네요^^;;;;;;;;;;;;;;;;;;;;;;;;;;;;;;;;;;;;;;;;;;;;;;;;;;(난 죽었당 ㅋㅋ)


아잉쵸는 그렇다 쳐도 라르는 왜 저때문에 왔다고 핑계를 대던지.............................. 아는사람 없어 뻘쭘하니 어쩌니......
(이사람아! 나도 그건 마찬가지오.........ㅎㅎ;;)


그 와중에 반가운 얼굴 발견! 무려 두달전에 본 진홍이! 그래 란츠가 빠지고 너 나 은지 미르 네명이서 만든 카톡방이 여태 있지 ㅋㅋ


언제봐도 옷 잘입는 너랑 미르 볼 때마다 잘컸다^^ 형은 동네 아빠패션으로 후줄근하게 -_ㅠ


이제 인원이 어느정도 모여서 드디어 식사를 하러가요~


그런데 식당측의 실수로 자리확보가 안됐나봐요 ㅠㅠ


그래서 다른 음식점으로 이동합니다! 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고깃집+_+


Chapter 2. 저녁식사

건물 2층에 아담하게 자리잡은 고깃집으로 이동했어요~


하지만 20명이 넘는 대인원이다보니 한테이블에 앉기는 힘들었죠...


그래서 큰테이블 하나랑~ 작은테이블 하나랑~ 이렇게 앉았어요.


저는 작은 테이블에 앉았는데~


어쩜................... 작년 연말에도 의유 고기구워준다고 팔 빠질뻔했는데...........


이번엔 없어요!...................는 개뿔 고새 이쪽테이블에 와서 앉아있네요... 운명을 직감했죠.


이번엔 더군다나 아잉쵸도 같이 앉아있어요.................... (둘이서 겁나 구워주는 족족 먹음...... 나중에 또 먹음... 다 먹음.......ㅠㅠ)


근데 이쪽에 8명이 앉았는데........... 슈님부터 해서 220바드 3명에............ 바드만 5명??? 뭐야 여기!!! 꽃밭?ㅋㅋㅋㅋ


근데 꽃밭에 앉은 나는 팔이 아파....


진짜 어색어색 열매가 서서히 효력을 잃어가면서 분위기가 무르 익을때 잠시 화장실을 다녀왔는데............


그래요........ 화장실 가면서 예상은 하고 갔지만 그새를 못참고 의유가 불판에 숯덩이를 만들어 놨네요; 그러곤 웃고있었죠.....ㅡㅡ^


뒷수습한다고 아주그냥 ㅜㅜㅜ 탄거만 다 주워먹음.....


반대쪽 테이블에 무슨이야기 하나 궁금해서 자꾸 돌아보고 돌아보고 했지만 들리지 않아요.........................


이야기 꽃이 만개하는거 같은데.............. 모르겠어요..................ㅜㅜ


그렇게 저녁식사가 끝나고 다같이 다음 장소로!


그 전에 슈님과 섹시킹님은 일정이 있으셔서 먼저 가셨어요..... 다음에 또 뵈요~!


Chapter 3. 이벤트

다음 이동장소는 민토!!! 대화가 싹트는 민들레영토!!!!!!!!!!!!!!!!!!!!!!!!!!!


역시 방은 두개 ㅋㅋㅋㅋㅋ


여기서 잠깐! 오늘의 특별게스트^^ 발키리님과 도바님!


물론 유저로서도 와주셔서 감사하지만 만화가 두 분께서 특별히 함께해주셔서 여러가지 이벤트거리도 마련해주시고


정말 즐겁고 좋은대화 많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__)


발키리님께서는 드제아트에서 줄곧 해오시던 분이셔서 다소 낯설었는데...


도바님께서는 아스카툰도 카툰이지만...... 개인적으로 같은서버에서 조용히 몰래 지켜보던 분이라+_+


항상 저 뤼케시온 잠수터 얼쩡거리면서 구경하고 그랬는데~~~ 히히히 옛날부터 완전 팬이에요 *-_-*


도바님께서 소개해주신 스왐피덕분에 모두 악어삼매경......................................


그 틈에 방이 정리되고 크롬님께서 오시고


참여자 전원에게 나누어주신 명찰(♥)에 붙은 의미심장한 번호+_+ 요것은 요것은 요것은!! 이벤트였던것!!!!!


대화 중간중간 뽑기를 통해 여러가지 선물들이 팡팡~~~~


그런데.... 어.... 어... 어어어어!!! 어????? 저건~! 도바님께서 연재중이신 트럼프+_+


선물중 하나는 책에 친필사인.... 후덜덜!!!! 욕심나~~~ 욕심이 매우나~~~ 그러나 이건 도바님 가실때 추첨하기로..^^


그렇게 한창 아스이야기......... 아스인과 아스가르드의 발전이야기...............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더불어 발키리님께서 계획하시는 연재 만화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었답니다.


그 와중에 도바님한테 사인을 받으려고 애를 쓰던 진홍이와 진홍이 친구들(이하 루나3총사로 임명)! ㅋㅋㅋㅋㅋㅋ


좋다고 기뻐하는 모습에 나는 사인부탁드릴 여유도 없었음....


옆방에서는 그 사이에 발빠르게 모임을 결성해서 이미 신규서버 전길, 친길에 대한 깊은 논의가 ㅋㅋㅋㅋㅋㅋㅋ


무슨 가입비가 7억이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럽고 치사해서 내가 흥칫뿡이다 ㅋㅋㅋ


이제 어느덧 시간은 10시를 넘어 깊은 밤이 찾아왔네요.


다시 한번 더 장소를 옮겨봅시다~


이번에도 떠나보내는 분들이 계세요! 도바님~ 발키리님~


바쁜 일정속에서 함께 해주셔서 너무너무너무 감사드려요!


그리고 아까 미처 추첨하지 못한 트럼프 친필사인의 주인공!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의유!!! 헐. 부럽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배아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어진 폭탄 감동 서비스 ㅜㅜ 시간내서 손수 일러스트 추가로 그려주신다는 말씀듣고 모두들 눈물이... 앞을 흑흑


두 분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다음에 또 뵐 수 있는 기회 있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은지야............. 미르야................... 너희는 어디가^^? 지...집에 간다고라고라고라.........잉?


그래.......... 은지야....... 넌 계속 오빠 뒤통수에 대고 맛있는거 사달라고 졸라댔으니까 빨리 가고...................ㅋㅋ


미르는 아직 나이제한..................ㅠㅠ 구랭................. 내년까지만 참아^^


내가 그래도 니들 생각해서 맛있는 계란빵 하나씩 몰래 넣어준거 잘 먹었지^^?ㅋㅋ 형이야~~~


Chapter 4. 파티

이번 이동장소는 즐거운 파티공간 다락방입니다~~


가는 길에 왈츠형이 딱! 포옹을 딱! 감동이 딱! 왜케 늦었니 이 형 ㅠㅠ


이동내내 또 한가지 즐거웠던건....................... 이 많은 인원이 참새 병아리 현장학습 나온것 마냥 명찰달고 쫄래쫄래 ㅎㅎ


게다가 아이린시아님께서 핸드폰줄 흔드시면서 길안내를 하는 모습은 마치 유치원 선생님..........


전 넥슨유치원 아스가르드반 어린이라고 해도 믿겠네요.(망언인가요?^^)


다락방에 도착했습니다~ 아담한 파티룸이에요~ 조용하고 분위기 있어 좋음!


식사도 하고~ 수다도 떨었으니~ 이젠 본격적으로 놀 타임 아닌가요?ㅎㅎ


루나3총사는 솔선수범해서 장보러 다녀오고............... 기특하다!


남은 사람들은 젠가에 심취......................... 2인 1개조로 팀 나눠서 돌아가면서 +_+


근데............ 내가 알던 젠가가 아니야............ 이거 너무 사악해.................. 막 세우고 비틀고 장난 아냐 ㅠㅠ


이 사람들 무서워!! 근데 더 무서운건................. 옆에서 날 떠미는 지바누나..........


무너뜨렸을때 내 탓 안해줘서 고마워^^


그래도 벌칙은 벌칙이잖아...........ㅠㅠ 노래한곡만 하자^^ (노래는 생략!)


그렇게 돌고 돌다보니~ 장보러갔다가 한보따리 들고 어느덧 다시 돌아와있네요? 수고했어요~


잠시 막간을 이용해서 자기소개 Time~!


그냥하면 재미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눈치게임으로 자기소개합니다~


걸리면 벌칙으로 러브샷 합니다~~~ㅋㅋㅋ


그래서 러브샷의 첫 희생자가 나오는 가운데 자기소개는 이어집니다...................


물론 전 뒤를 기다리면서 묵묵히.................


그 때 바로 촉이 왔어요! 제가 손을 드는데!!!!!!!!!!!!!!!!!!!!!!!!!!!!!!


라르.................................................................................................................................................... 손^^


아놬ㅋㅋㅋㅋㅋㅋ 제가 아니라고 그렇게 말렸는데 왜 굳이 러브샷을 하자고............................


이런 길마여도 괜찮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으 징그러 징그러 ㅋㅋㅋㅋ 상상은 여러분 몫 ㅠ.ㅠ


이제 한타임 소개도 끝나고 제대로 안면도 텄고..............................


몸을 조금 움직일 겸 Wii - 베이징 올림픽(육상 / 허들) 게임을 하기로 했어요.


1~4p까지 대인원이 돌아가면서 한게임씩 하는대도 엄청 걸려요 ㅜㅜ


근데 이거.................... 몰입도가 장난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눈빛이 헬시온 하는 눈빛..........


그렇게 재미있는 게임까지 모두 끝내고 마지막 장소로 이동하기로 해요~ㅎㅎ


Chapter 5. 수다

이제는 완전히 고정으로 밤새 수다만 할 작정이니 모두 맘 단단히 먹고~ㅋㅋㅋ


근데................. 저 어느덧 아빠가 됐어요................. 아빠미소라서 아빠가 아니라........... 진짜 그냥 아빠느낌이에요.........


방금 전 다락방에서 먹고 남은거 봉지에 싸들고 가는데................................


옆에서 지바누나와 스링이가 아빠 먹을거 사오냐고 그러고...................... 어느새 마누라와 딸이 되어버림 ㅋㅋㅋ


이 재미있는 가족개그는 이것을 시작으로 쭉 계속 되었다는^^


정말 저 걱정해주시는건 아이린시아님 밖에 없어요.......... 손 추울까봐 걱정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이번에 예약한 방이 생각보다 작................은 것도 있지만 예상외로 많이 남았던 우리 모두........ㅋㅋ


테이블하고 의자 정리하고 바닥에 앉기 위해 아이린시아님과 라르와 함께


신나게 신촌한바퀴!를 돌아서 돗자리 하나와 박스 몇개를 겨우 구했네요.................................. 다행다행^^


좁은 공간에 도란도란 둘러 앉으니 마치 이거슨...................................................... 식구모임마냥 정겹네요 힣


떡볶이도 먹고 과자도 주워먹으면서 다시 열띤 이야기와 즐거운 수다를 함께 나누었답니다.


그렇게 홀딱 밤을 새워 어느덧 5시가 다 되어 저희는 이만 현모를 마치도록 해요...


다들 헤어짐이 아쉬워 연락처를 교환하고.............. 후일을 기약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물론 저도 마찬가지구요^^


그렇게 현모는 끝이나고 모두 헤어져 각자의 집으로 향했답니다^^


Epilogue. Thanks to...

오늘 하루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고생해주신 크롬님 아이린시아님 시올님 모두 고생하셨고................


바쁜시간 할애해주신 발키리님 도바님...................... 또 참여해주신 모든 참여자분들...................... 다 감사드려요^^


특별히 한분 한분 이야기하면.................


크롬발란셰 - 아스하면서 꼭 한번은 뵙고 싶었던 분들 중 한분! 이번에 신년회 모임 자리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린시아 - 크롬님의 반쪽! 크롬님과 더불어 이번 모임 준비해주시느라 너무 고생하셨고...... 일정 내내 잘 이끌어주신것도 감사해요!

시건방올챙이 - 올챙이님은 아스인에서는 자주 뵙다가 역시 이번에 처음 뵜다는~ㅎㅎ 너무 재미있으셨어요~

발키리스퀘어 - 최근에 아스인에 일러스트 그림 자주 올려주셔서 감상잘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열심히 보겠습니다~

치킨도바 - 도바님......... 팬이에요 히히 시간이 더 된다면 많은 말씀 나누고 싶었는데 오늘은 기회가 짧았어요 ㅠㅠ

찰쓰기사단 - 헉.... 그러고보니 어떻게 말씀을 별로 못 나누었다는 ㅠㅠㅠ 다음에는 꼭 먼저 찾겠습니다!

소락 - 형님~ㅋㅋㅋ 길드생성건은 제가 확실히 응원하겠습니다~!

아이슈, 섹시킹 - 두 분......... 다음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때는 꼭 오래 계세요!

카제, 꿈의왈츠 - 사랑하는 형들 알지? ㅋㅋㅋㅋ 따로 할 말이 없어 형들은! 완전♥

지존바드여왕 - ㅋㅋㅋㅋㅋㅋ 오늘 어떻게 잘 놀다가셨습니까 여왕님......! 이 아니라 마누라?ㅋㅋㅋㅋㅋ

스링 - 지바누나랑 둘 다 매번 볼 때마다 아름다워~^^ 우리 조만간 또 놀자?ㅋㅋ

핫도리 - 잘생기고 매너좋은 핫도리! 너란 녀석..........ㅋㅋ! 다음기회에는 즐겁게 한잔 하자!

의유 - 어............. 그래; 자... 잘 들어갔니?ㅋㅋㅋ 넌 오라버니한테 자주 카톡 좀 하고!

플핏냥이 - 우리 냥이 ㅋㅋㅋㅋㅋ 다른분들도 그랬지만 널 여자로 알았던 분들이 많아..............ㅋㅋㅋ 그만큼 착하고 좋다는거야!

진홍, 라스테이, 수라한 - 진홍이는 자주 카톡하니까 다행인데..... 나머지 둘은 대화를 거의 못해봤다....... 미안!

은지, 미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한번 먹자........... 이말이 듣고 싶은거잖아 ㅠㅠ

란츠 - 재롱둥이녀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밥한번 먹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르안프리, 아잉쵸 - 맨날 보잖아....................ㅡ,.ㅡㅋㅋ?


이상 끝~!



다음에 다시 만나요!



* p.s 도바님 일러 당첨된건 자랑^^*
이 게시물을..
profile

법게인

인카서버 전투길드 [루나] 2003.03(공식) ~ 현재


인카에서 주로 키우는것들.

법사 - 악동루나(루나길드 6대길마, 화신강림전 아크로네스 중독자)
성직자 - 악동민트
    기사 - 헤로니스
    바드 - 헤일리아
데크핏 - 레사르투스















DynastPlate Practice

http://www.asgardin.com/zbxe/2413804 (NEW Ver.)
http://www.asgardin.com/zbxe/1986402 (OLD  Ver.)
Acroness Best 3
http://www.asgardin.com/zbxe/1977610 09/02/19일 아크로 Best ①
http://www.asgardin.com/zbxe/2047088 09/02/26일 아크로 Best ②
http://www.asgardin.com/zbxe/1839891 09/02/05일 아크로 Best ③



                                   친구소개로 아스 클로즈시절부터 시작해서 현금 한푼없이 여태까지했다..
                                   학업도 손에서 놓고 욕만 더럽게 먹어가면서 죽자살자 게임했지만..
                                   남은건 없다.. 오로지 묻혀가는 잡지식과 잡템들과 잡컨트롤뿐..
                                   돈만 있으면 수년간의 노력도 몇주 몇달만에 매꿔진다고 한다..
                                   난 그래도 근성으로 플레이한다.. 날 알아주는이 하나 없다해도 끝까지..
                                   돈버는데 들인 시간과 게임하는데 들인 시간의 보상이 설령 같지 않더라도..
                                   그시간에 알바해서 현질하는게 낫다고 어느 누가 외치더라도..
                                   난 스스로를 증명하기위해 오늘도 순도 100% 게임에만 시간을 투자한다..

http://www.asgardin.com/zbxe/1428493 노변신의 데미지 http://www.asgardin.com/zbxe/1421013 ②차변신 데미지
http://www.asgardin.com/zbxe/1048419
 넥슨에게 묻는다 http://www.asgardin.com/zbxe/1250082 피셋 러브스토리
http://www.asgardin.com/zbxe/1841172 마법사의 大피통
http://www.asgardin.com/zbxe/2419229 동영상 모음

헿. 아스가르드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