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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총기 구입이 운전면허 취득보다 쉽다. 주마다 차이가 있지만 21세 이상으로 5∼15일쯤 걸리는 심사에만 통과되면 곧 소지허가가 나오고 매년 30달러 정도 면허세만 내면 된다.

 
법무국 시행 필기 시험이나 2시간짜리 교육용 비디오 시청 등 의무조항이 늘어 났으나, 거의 장애가 되지 않는다. 헌법상 자위를 위한 무장권리가 보장돼 있기 때문이다.
 
주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다고 한다
 
미국내 개인소유 총기류는 2억3000여만정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성인 전부와 어린이 절반 이상을 무장할 수 있는 숫자다.
 
전체 가구의 40∼45%가 1정 이상의 총기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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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