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야밤에 할짓이 없어서 나름 제가 생각해본 의견을 말해보자 합니다..

이번에 언급드릴 문제는..

문제있는 직업들의 개성을 살리자는 취지입니다..

네... 아스가르드에서 격수는.. 덱스와 강력한 데미지를 추구합니다..

이것은 여타 다른 게임에서도 마찬가지죠......

전제로 메이플 스토리를 들어보겟습니다...

몇년 전 까지만 해도.. 전신갑옷 민첩성 주문서는...

10만메소도 안하는 쓰레기 주문서였죠..

아스가르드도 마찬가지로.. 노멀덱스 주문서보다 노말 힘 주문서가 더 비쌋죠..

하지만 지금은..... 케릭터가 힘보다 민첩을 주시하게 되었습니다..

10만짜리 주문서가 600~1500만메소까지 치솟은걸 보면..

사람들의 게임수준도 상향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봅시다..

제가 여기서 언급드릴 케릭터는 전사 도가 도적 기사 프로핏 입니다...

그럼 먼저 전사부터 봅시다..

옛날에는 파티사냥의 주 케릭터 이자.. 강력한 몸빵과 데미지로 무장한 상위급 클래스 전사....

허나 지금은 어떻게 되엇죠? 네.. 마을에서는 기사전직용 전사 빼고는 거의 보이지 않는게 현실입니다..

처음엔.. 넥슨의 취지대로 맞았습니다...

하지만.. 패치로 여러가지가 추가되면서... 전사의 입지는.. 말도못하게 되었죠...

사람들이 생각하는데로 맞춰줘야 하는 음식점의 음식처럼....

케릭터도 원래의 취지는 몸빵이었지만.. 상황에 따라 바꿀수도 있다고 봅니다...

왜 그러지 못햇죠? 운영자분들의 귀차니즘이 원인인가요... 아님 뇌속의 개념이 관광 나간건가요..?

지금와서 왜 전사가 몸빵을 합니까..? 게임이 바뀌어가면 갈수록.. 피해만 보는 입장인데 말입니다..

차라리 하보크쇼크는 전사에게 더 어울리겟죠.. 8타일 타격기에 데미지도 좋고..

원래 취지로 하려면.. 그에 합당한 뭔가를 줘야 할거 아닙니까...?

몸빵하자고 있는건 전사인데.. 기껏 기사가 몸빵을 하면.. 전사는 낙동강 오리알입니까..?

기껏 여러가지 스킬들 줘놓고.. 정작 중요한건 안주고 넘어가셧군요...

전사는 그래서 사냥을 위해 덱스링과 어벤져 건틀렛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힘으론 천상계 진출 춈 어렵죠...?

기사...........

다타일 격수라고 해놓고서는.. 아수라보다 못한 데미지....

뭐 폭젠됫을때 좋죠.. 하지만 평균적으로 하복으로 때려잡는 몹은..

3~5마리 정도입니다.. 이것도 생각해보셧어야죠...

저는 전사보다 기사가 더 몸빵하기 좋다고 봅니다..

쉴드블럭도 있고~~ 하보크로 쭝쭝 모아오고~ 갑옷도 두꺼워보이고......?

하복으로 때리면 몹 안도망가고~~ 옆에서 다른 격수들은 모자란 옆뎀 데미지 보충해주고~

지휘그룹은 파티전원 피엠스포 올려주니 파티원을 지켜주는 역활도 나름 하고있고..

세크리파이디버스도 파티원의 리더로서 보여주는 기사로써 의미있는 스킬인거 같습니다..

근데... 말입니다... 모순적이지 않나요?? 몸빵은 왜 있습니까..? 파티원 지켜주기 위한것이 몸빵 아닙니까..?

그런데 말이죠... 이게 뭐하는짓인가요... 몸빵은 기사가 다 하면서 전사보고 몸빵케릭 하라는 소리니......

말이안되죠..? 저만 그런가요??

여하튼... 기사도 하복때문에 회피셋과 덱스스텟의 조합과 힘으론 넘을수없는 라스번게뎀 때문에 오늘도 매냐에서 덱스링을 찾습니다....

무도가...

콘 증뎀은 좋습니다...

아예 힘 증뎀은 삭제시키고 그 자리를 콘 증뎀으로 치는건 어떨까요??(엘리링 끼신 도가분들 ㅈㅅ...)

메이플스토리 단검도적은 덱스가 아닌 도적의 주 스텟인 럭 으로 데미지를 올리는데 말이죠...?

단검 찌르는게 운보다는 민첩함이 더 어울려보이지만.. 혼동될까봐 그렇게 햇겟죠..? 그게 더 편하구요..

노말콘.. 팔리겟죠.. 한 700?? 싸다.. 싸...

도가는 콘을 이용해서 피통과 스포통을 올려서 부족한 방어력을 대신함은 물론.. 쉽게 지치지 않아..

안정적인 데미지를 주는.. 그런 취지인거 같습니다만....

지구력을 수련해야할 도가도 나름 빠른 스피드도 중요해 보입니다...

아스가르드에 도가 설명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쏠로 플레이도 가능한 케릭터..??????

그래서 연계기를 그렇게 쓰레기로 주셧군요......

도가는 강한 체력과 재빠른 주먹질로 데미지를 주는.. 지금 취지가 좋습니다만...

여하튼 김도가 씨는 어머니께서 받은 돈으로 오늘도 덱첸 엘리링을 사기위해 매X아 에서 뒤적거립니다...

도적...

나름 괜찮다고 보이는 도적.......

덱스 스텟으로 인한 높은 기본테이블과 회피율로

전사는 3차전사가 아니면 도적의 옷깃조차 베지못합니다...

벌써부터 PK벨런스를 파괴하게 설정해놓으셧군요...

아 도적 자체는 문제없습니다.. 도적은 낮은 방어력을..

회피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 하는게 맞구요...

근데.... 기사가 쌍어벤져에 팔포켜고 힛으로 무장해도...

세가받은 도적한테는 무용지물...... 후아.....

격수들은 아예 도적 때리지도 못해요.. 엡솔전사분은 40초동안 도적 잡아도 잡힙니까...?

도적이 사기인가요?? 아니라.. 타 격수들의 명중이 너무 딸려서 그런겁네다...

지금도 충분히 좋잖아?? 라고 해봐도.. 저렇게 안박혀버리면.. 어떻하라는 겁니까...

도적은 아예 힘 증뎀을 삭제시키고... 덱스를 올리면 올릴수록 크리티컬 데미지 증가로 하죠...

그게 더 맞는거 같아요... 안그런가요??

여하튼 오늘도 도적을 키우시는 한 유저분은 고첸매냑을 사기위해 열심히 노가다를 하십니다...

프로핏.....

이분은 왜 나오셧나요......

격수와 비격수의 벽을 허문다...... 라는 취지로 나온건 언뜻 들어서 알겟는데......

99제 스킬도 없고..................... 블럭턴??? 딜레이 때문에 쓰기 불편하다면서요...?

아스의 돌아가는 상황으로 보아... 이것만큼 실패작은 없네요...

물론 마법 프로핏은 그나마 살아남고 있는거 같기도 한데...? 그러기엔 불편한 사항들 많죠..?

속성도 불마법 하나가 고작... 이걸로 우째 살라고.. 적어도 마법이라면은 무속성으로 하든지...

물론 다른속성 마법도 있는걸 봣지만 데미지는 시궁창행..... 후아아.....

어쩌라는거지....

항상 벨런스를 논할때... 김플핏 님 께서는 조용히 혼자 이불 덮어쓰고 울고 있엇죠....

한마디로 답이없다는 건가요.......?

기껏 만들어놧으면 책임을 져야할거 아니에요..?

프로핏은... 어떠한 특징도 없어요.. 그냥..... 그냥 다른스킬 쓰고싶어서 하는거 같애요....

마법 프로핏은 그냥 이대로 저주스킬들만 더 추가해서 지속적으로 데미지를 주는 직업군으로 하는게..

살아남는 방법인듯 한데..... 복잡하구만.........

검 프로핏은... 이거 뭐.... 어쩌라는건지....??

다시 처음부터 만드는건 어떨지 조심히 건의해봅니다....

이대로 묻혀두기엔 프로핏이란 직업이 너무 안스러워 보입니다

기껏 멸종위기까지 갓다가 다시 살아나니.... 키우는사람도 별로없고...

몸빵은 약하고.... 이리저리 왓다갓다 하려고 해도.. 아스의 시스템상.. 물리와 마법의 혼합은 아직 한참 모자란거 같네요...

오늘도 프로핏을 키우는 김 아무개 씨는.. 조용히 프로핏 상향이라고 왜쳐봅니다......


이글을 보고 나름 기분 상하신 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그리고 긴 글을 다 읽어주신 분들에겐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업간의 개성도 확실하게 되어야 합니다...
기본이 탄탄하다면.. 게임도 질기게 살아남을수 있습니다...
저희 가게는 장사가 잘되어도 10년묵은 가게를 수리했습니다..
그 결과.. 돈은 많이 들어도 장사는 더욱 잘되더군요.....
여하튼... 저도 아스가르드를 사랑하는 한 유저랍니다...
부디.. 운영팀에서 기본부터 바로 잡아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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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아디 누가 들고간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