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다소 반말이 섞여 있음

읽고 싶지 않거나 나랑 감정 섞을 생각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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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가르드 유저 줄어드는 이유 모음집

  댓글로 다른 이유 많이 달아주셈 

  단지 좀 간결하게 한줄 정도로 이유를 적어줬으면 좋겠음


 우선 내가 생각하는 이유

   1. 인터페이스의 복잡함

   2. 눈살 찌푸리는 시스템

   3. 신규유저들에겐 전혀 부드럽게 진행되지 않는 게임






1번 항목
 
 아직도 인벤토리와 물약 시스템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다

 수동을 사서 로열티를 써야하며 창고 수동으로 물약을 넣고 다니는 문제

 물약 제한을 10~20개에서 더이상 늘려주지 않는 문제



 NPC에 [대화] 취소 부분이 없어서

 취소가 아닌 [대화] 를 끝까지 끝내야 취소가되는 문제점



 위 문제는 해결 가능성이 충분히 보여도 전혀 해결할려고 하지 않음



 이 외에도 끄집어내면 문제야 많지만 

 실현 시키기엔 큰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됨





2번 항목

 필요한 시스템은 아무리 건의해도 안되고

 불필요한 시스템은 도대체 누가 원해서 만드는건지 의문일정도


 접속시 주는 이벤트 포인트

 이거 모을려고 캐릭 열개씩 켜놓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

 이런식의 시스템은 작업장이나 오토매크로 같은 효과 밖에 주지 않는다고 본다

 아스팀은 이걸 하나의 화폐로 만들 생각이었는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사냥 or 접속시가 아닌

 일일 퀘스트로 난이도에 따라 50~100 포인트정도 준다면 몰라도

 접속해서 켜놓는다고 포인트를 주는건 좀 아닌거 같다.

 심하게 말하면 접속률 높아보이게 하기 위한 눈속임 그걸 악용하는 유저 정도?



 
3번 항목


 이젠 헬렙,광렙,사렙 등등에서 힘들어하는 유저는 없는데


 새로운 난관이 생겼다.

 바로 90부터 시작되는 골치덩이들의 연속 

 토나르. 인첸트. 오러무기. 천상계. 캐시 수동이. 로열티. 멀티 바드. 두기 사용법 등등

 
 이 난관들이 천천히 와야하는데  너무 한몫.한순간에 다가온다.

 스킬 스펠값도 감당하기 힘들텐데 말이다.


  토나르 - 돈이 많이들고 고렙들의 도움도 많이 필요하다
 
  인첸트 - 사냥터가 점점 어려워지다 보니 높은 데미지 회피력 등이 필요해지기 시작한다

  오러무기 - 이젠 완전 아스가르드 기본 무기 취급이다.

  천상계 - 물약 얘기부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안보인다.

  캐시 수동이(로열티,축복) - 천상계와 이어지는 문제  가장 큰 문제다.. 아스가르드의 썩은 고름 같은 존재

  멀티 바드 - 치포 그 외 버프   이건 솔직히 문제 까진 아닌거 같지만  점점 필수화 되어간다.

  두기 사용법 - 인터페이스가 꾸린 관계로 아스가르드의 전동 휠체어 같은 존재다.

 아주 완전 피부 살결에 확 와닿는 구간이다.

 아스가르드를 처음 접하는 유저들이 대다수 접는 구간


 3번 항목 문제는 꼭 해결되어야 한다.






사실 매우 길었던 글인데 많이 요약해서 썻다.

내 글에 틀린점이 있으면 고쳐주고

추가 할점이 있으면 댓글로 추가해줬으면 한다.

 


사실 매번 아스인 들려서 토론 게시판에 글을 쓰다가 중간에 관둔적이 많다

내가 이렇게 올린들 뭐하리..
 
하지만 오늘은 올려본다

반응도 궁금하고^^;


p.s 일기장 드립 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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