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결벽증 비스무리한 증세가 있으신 격수분들..
왠지 그룹사냥할때.. 버프가 뒤죽박죽 섞이면..
좀 짜증 안나세요...?
버프끼리 뭐 지들끼리 비스무리한거도 많아서..
이거 떨어졋는지 저거 떨어졋는지
헷갈리기 일쑤죠.......
그래서 바드의 버프들....
세가 서포.. 멜영과 스제는 제외..
이 스킬들을...
그 범위 내에있는.. 몹들에게 저주를 거는 형식은 어떨까요?
즉...
뎀25 힛 15 증가라면...
서포터스 같은 경우는..
곡을 연주하여 상대편의 사기를 떨어뜨린다..
꽤나 신빙성 있지않나요...?
그럼 바드 내 4타일 이내의 몬스터의 피해증폭 25퍼센트 추가에.. aar 15%다운...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세이프가드도.. 마찬가지로....
아군의 aar 증가가 아닌..
범위 내의 적군의 물리 명중율 마법 명중율 저하로 바꾸는겁니다...
바드는.. 버프가 아니라.. 연주를 해서..
광역의 아군에게 버프를 준다거나...
광역의 적군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그런게 더 바드 답다고 봅니다...
흠.. 딱히 성직자는.. 버프줄게 별로 없어서 흠...
그냥 바드는.. 버프 켜고 있으면.. 지속적으로 엠피가 다는 쪽으로 하죠...
바드 손 바쁘던데.. 이놈 걸고 저놈 풀린다 저놈 걸고...
어 세가 떨어질떄 됫네..
우따.. 바쁘다.....
바드유저분 그저.. 신컨이십니다......
저같으면 복잡해서 때려치우겟습니다만......

아 추가하자면..
이렇게 패치된다면...
격수의 버프와 중첩되서..
약간의 조정이 필요할듯 싶습니다....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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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아디 누가 들고간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