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라가 점점 우주로감에따라 다타일이 왜없냐는 도적유져의 불만이 하늘을 뚫을 기세에다가..

 프로핏 한동안 암울했던게 요즘 빛을 좀 보니까.. 아스 초창기부터 불만이 비교적 없었던
 법사들까지 암울하다며 들고 일어섰네요 ㅎㅎ

 하지만 정작 제일 암울한 직업 2인방인..
 바드랑 전사는 거의 말이 없죠.

 왜나면 바드는 이미 하나의 직업이라는 인식보다는 리콜 버프 용, 쟁용, 수다용이라는 세컨캐릭으로 되어버렸고,
 전사는 뭐 유져가 거의 멸종해버렸으니 당연히 말이 없죠.

 예전에는 바드도 하나의 위치를 차지하고있었고, 전사도 그랬었는데
 
 아스팀이 너무 오랫동안 이 둘을 방치한 결과가 아닌가 싶네요.
 
 프로핏이 최근에 좋아진 것 처럼, 바드랑 전사도 다시 빛을 볼 기회를 줄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제목처럼, 전사가 바드보다 훨씬 심각하니 조금이라도 빨리 빛을 보게 해줘야겠지요.

 미미한  업데이트나 패치로는 이미 사라져버린 전사 유져를 불러들이긴 쉽지 않을 것 같고,
 
 전사만의 독특한 기술을 주는게 좋을 것 같네요.
 아래는 생각해본거 몇개

 1> 범위스턴
      제가 카오스를 해서그런지 이것도 좋을것 같은데요. 이미 탱커는 기사한테 뺏긴지 오래됬으니까요.
      턴어웨이보다 범위는 작고 스턴시간은 좀더 길어야 겠지요.(9~12타일 정도)
 2>  물리 공격력을 일정시간 마법 공격력으로 전환 하는 스킬
      바람의 나라의 이기어검이 이런식이라던거 같은데. 물리방어력보다 마법방어력이 낮다면,
      괜찮을거 같네요.
 3>  방패로 적을 밀쳐내는 스킬(2~4타일 랜덤)
       전사한테는 차지라는 기술이있으니까, 차지를 응용할 수 있게 적을 밀쳐내는 기술을 만들어내면
       재밌을거 같네요. 방패로 밀치고 차지로 순식간에 달려가서 데미지 주고..
       이런 방식이 생긴다면, 새로운 방식의 컨트롤이 탄생해서 재밌을거 같음 ㅋㅋ
 4> 체력을 희생해서 공격속도를 대폭 늘리는 스킬
      버서커의 공속버전이라고 할까요?

 전사 유져가 너무적어서 뭔가 획기적인 기술이 필요하다고 생각이듦.
 4번째 빼고 1~3번은 다른게임에서는 별로 획기적이지 않은것같아도 아스에서는 획기적이라는 ㅎㄷㄷ..
 
이 게시물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