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추가하게 되면서.. 저의 시각에서만 바라봤기에 볼 수 없던 부분이 있던거같네요. 사과드리고요.

또 생각난 것이 있어서 추가해봅니다.







특히 버려진 사냥터...


 

루어스숲은 10존? 까지 사냥터가 많은 반면에 밀레스숲은 2존까지 있네요.

1존은 적당한 크기의 맵이지만 2존은 전혀 쓸데없이 넓기만 하네요.

마치 '사람이 너무 많아 맵크기가 이정도는 되야 유저를 수용할 수 있어'라고 헛소리를 해대듯이..

수오미숲은 안 가봐서 잘 모르지만 밀레스숲은 고작2존 밖에 없다는건 무엇을 뜻하죠?

밀레스마을의 사냥터는 버리겠다는건가요?! 사냥터를 루어스숲으로 단일화 해버리는건가요?!

직업 특성상 룹을 구해 사냥해야하는 밀레스마을의 성직자조차 마을을 버리고 전사의마을 루어스로 가야만 하는건가요..

이렇게 밀레스마을이 버려지네요. 옛날의 밀레스숲을 보고싶네요...


맵크기의 정상화, 밀레스숲 복구를 해야하지 않을까요..


 


 

버려진 보스..

뭐가 있는지도 기억이 안 나네요. 현재 가장 활성화되어있는 헬시온.. 항상 클리어가자는 메가폰이 있기에 잘 활성화 되어있네요.


그러나 저렙들은? 그저 사냥만? 이거 너무 재미없잖아요.

과거 댐피어스 잡으러 가자는 메가가 자주 있었는데 복귀후 단 1번도 가자는 말이 나오지않음. 이미 버.려.짐


이러지 말고 댐피어스 클리어시의 보상을 높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댐피어스를 잡았을 경우 매우 낮은 확률로 동레벨 치곤 엄청 강한 무기or방어구or악세사리를 드랍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매우 낮은 확률이 마음에 안 든다면 확률을 높히고 전속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죠.

이래도 참여도가 높아지지 않는다면? 클리어시의 받는 경험치량을 대폭 상승시킵시다.

같은 시간동안 사냥터에서 얻는 경험치량이 100이라면 보스클리어시의 경험치량은 300!

같은 시간안에 저렇게 많은 경험치를주고 운만 따라준다면 저렇게 좋은 아이템을 주는데 누가 참여를 안 하겠나요?

대신 제한을 두어야겠죠. 한 번 클리어하고 1~2시간or 2~3시간의 대기시간을 주고 하루 클리어 횟수를 제한하는거죠.

제약이 생겼지만 메리트는 대박!


 

이 외에도 버려진 것들...

프로듀스, 파마시? 아스하면서 10번이나 해봤을까요? 물약만드는걸 뭐하러 합니까?


물약 만들어 파는 시약점이 있는뎁쇼.

염색약? 렙제가 너무 높네요. 어느 세월에 합니까?


 

인벤토리창에서 바로 인첸트할 수 있는 시스템..


매우 편리해졌네요. 제가 게임을 제작하는 사람은 아니지만서도 게임제작자라고 생각하고 현재 아스의 인첸시스템을 바라본다면..

'헐.. 아무리 귀찮아도 이렇게 만들어?'라고 말하진 않았을지..

일부 몬스터들에게 다시 인첸서를 드랍시킴과 동시에 프로듀스로 재료를 모아서 인첸서를 제조할 수 있도록 하면 어떨가합니다.

그리고 이번엔 인첸서의 이름을 단순화시키는겁니다(초보들을 위해!).

과거 인첸서는 이름이 너무 다양했습니다. 그것도 대부분 영어로.


무기를 예로들면.. 무기 공격력 10% 강화 주문서 라든가?? 무기 마법공격력 100% 강화 주문서 라든가..

한글로 합시다 한글로.. 저 어릴때 아스할동안 인첸한적없어요.. 흠.. 제가 바보라 그런가..(그럼 어쩔 수 없고)


 


 

캐시치장성 아이템


캐시치장성 아이템이 모두 소멸했다고 볼 수 있을정도로 없어졌습니다.

진짜 이것만 보면 어이상실이에요 진짜로..

완전 도박아이템인 마법의 옷감을 과감히 삭제합시다.

그리고 기존 캐시치장성아이템과 더불어 새로운 캐시치장성아이템을 업데이트한 후

랜덤 옵션 또한 과감히 삭제합니다.

그 대신! 옷마다의 특성을 부과하는겁니다.

예를들어.. 웨딩드레스옷은.. 화이트러브나 발렌타인하트스킬같이 하트를 날리는 스킬을 사용할 수 있도록하고요.

야구방망이무기는.. 어택or스킬사용시 야구공이 날라가는?? 요런거요..

식칼(칼), 보아뱀(채찍), 드래곤볼(오브), 뿅망치(도끼) 등등등 요런거 얼마든지 만들 수 있잖아요???

이런걸 1일치 7일치 30일치 90일치 1년치 무제한으로 하면 되는거아닌가요?? (단 무제한은 무조건 넣어요!)

더 이상 캐시치장성아이템에 힘이라던가 인트라던가 이런 스탯을 붙히지맙시다.. 캐시아이템은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 하자고요!

그 대신 이렇게 다들 사고싶게 만들면 되잖아요.. 미친듯이 사고싶게

저도 하나살게요.


사라센에 있는 업그레이드 박스??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요것도 좀 재활용해줘요. 뭐라 딱히 할 말은 없는..

아이템 업그레이드 활성화 고고!

명성경험치 획득방법 변경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겁니다.

칭호를 의미없이 얻는것같아요.. 쿠레스.. 카포에라.. 렉터.. 바드마스터.. 대제사장.. 파이트마스터.. 등등등..

레벨업만하는 게임은 버려지기 쉽상. 그렇기에 퀘스트를 활성화시켜야합니다.

몬스터를 잡으면 더 이상 명경을 주지말아야하며 퀘스트를 통해 명성경험치를 얻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아이템을 끼기위해, 칭호를 얻기 위해 각종 퀘스트를 깨야만 할겁니다 ㅋㅋㅋㅋㅋ

이건 좀 대박인거같네요. 재밌을거같아요! 요거 진짜 패치해야할듯. 


 


 


 


 

스킬포인트 습득문제

레벨업하면서 스킬포인트를 습득하는데에 있어서 혼란스러운 분들도 꾀나 있었으리라 봅니다.

스킬포인트에다가 계열스킬포인트까지 생겼더라고요. 전 복귀유저라 그냥 찍어서 큰 혼란까진 없었지만..

신규유저나 레벨이 낮은 복귀유저들이 레벨 업 하면서 어느정도 혼란이 올지도 모를거같아요. 스킬포인트를 돈으로 산다는 개념도 혼란스러울겁니다.

이렇게하지말고 계열 스킬포인트를 삭제하고 간편하게 레벨업당 스킬포인트1개를 주거나 2~3개씩 주면 어떨까요?

그리고 일정레벨이 되면 스킬이미지가 활성화 되는걸로하고요. 선행스킬이 필요한 스킬들은 선행스킬을 일정grade까지 올리면 활성화 되도록 하면 될 것이고요.

레벨업마다 스킬포인트를 주는것이 아니라 일정레벨마다 주니까 다소 혼란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돈 벌기가 그렇게 쉽지가 않은데도 불구하고(저 레벨 기준) 스킬포인트를 산다는 개념에서 많은 돈을 지출하게되네요.

이 점 또한 신규유저가 아스에 정을 붙히지 못하는 이유중 하나가 될까봐 걱정됩니다.








 


 


 

분명히 다른 아이템임에도 불구하고 이미지는 같은 아이템,몬스터들

다들 아실텐데요. 분명히 이름과 능력치는 다른데 아이템이미지는 동일한 것들이 매우 많아요.

몬스터들 또한 그렇습니다. 이번에 프로브, 디드, 디드캡틴등의 몬스터를 없애고 수오미숲의 몬스터로 바꿔버렸네요..

생긴건 폰인데 이름은 프로브.. 왜 이름이 프로브인가요..? 폰 아닌가요? 설마 귀찮아서 컨트롤+c 컨트롤+v 한 건 아니겠죠?

천천히라도 좋으니 조금씩 조금씩 바꿔나갔으면 좋겠어요.



 


 


 

레벨 업 속도 문제

레벨1~89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너무 너무 짧습니다. 천상계도 있기에 91까지의 레벨업속도를 높힌건지요..?

요즘 3~5차옷 입은 유저를 거짓말 안하고 단 1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치장성 말고요)

6차옷은 네스옷?인가 하얀 옷들 입고 다니시네요.

이렇게 또 버려지는겁니까? 91~99까지 도달하는 속도를 살짝 빠르게하고 1~90까지 도달하는 속도를 어느정도 늦추는 작업이 필요해보입니다.

레벨 높은 사람만 돌아다니니 이거 원.. 이게 뭔가싶네요.


 

비난이 아닌 비판 얼마든지 댓글로 부탁드려요!

댓글 달아주신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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