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게임에 많은 이벤트로 많은 상품이 존제합니다..

아스는 타 게임과 다르게 이벤트를 많이 하지 않습니다.

해봐야 경험치 추가 이벤트나 버프 이벤트로

썻던것 또 쓰고 사골 끓이듯이 우려먹죠..

이번에 추석 이벤트도 그렇습니다.

물론 이것마저 미미하게 합니다.

비교하는것이 좋은 것은 아니지만 타게임을 보면

이벤트로 얻을수 있는 희귀템을 가끔씩 하는 이벤트로 조금씩 뿌립니다.

근대 아스의 이벤트는 보상이 거의 존제하지 않습니다.

그냥 사냥에 도움되는 (사실 그다지 도움도 않되는) 버프만 걸어주고 땡입니다.

겸치 이벤트할때는 그나마 사냥하는 사람이 늘어 좋긴합니다만..

아스에서는 희귀템은 어디서 구할수있을까요?

퀘스트? 고렙에서 좋은 템을 많이 주기는 하지만 부족합니다.

드랍? 젠시간 더럽게 긴 보스를 몇십마리 학살해도 엄청 않나와 억대를 호가하는 가격의 아이템들

이 모두가 아니면 어딜까요?

바로 '영양제' 입니다.

가끔 이벤트로 캐시샵에서 영양제를 팔고

왠만한 좋은템은 거의 영양제 에서 뜹니다.

근대 이마저 개당 1000원에 싸지않은 가격에(10개면 만원) 판매되는것도 모자라서

쓸모없고 팔리지도 않는 비싸기만한 잉여템이 매우 잘뜹니다.

이런 말도 않되는짓을 하는건 제가 아는 게임에서는 아스와 마비노기 뿐인대

두 게임 다 돈슨 이군요...

모두가 당연하게 여기는 문제점은 여기까지 설명하고

해결 방한을 생각해보자면

약간의 사냥과 아이템을 모아오는 형태의 이벤트로

아스의 희귀템들의 물량을 풀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본인 렙에 맞는 몹을 몇마리 사냥해오면 이벤트 도전기회를 주고 잡아오면

뽑기 형식으로 템이 나오는거죠

이런식에 단조롭지만 보상에 떡밥이라도 있는 이벤트라도 해야

초보들도 쉽게 참여하고 희귀템들에 물량이 풀려 인플레이션이 좀 줄지않을까요?  (왠만한템이 다 억대..)

아스는 우려먹기식의 이벤트를 그만하고 영양제같은 사행성 아이템의 판매를 줄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