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상의 익명을 믿고 온갓 거짓말과 잘난척, 꽃뱀짓 하며 지인들의 캐릭을 해킹하고

나는 아닌척 물증이 있어도 발뺌하다 홀연히 사라진 이들이

또 다른 3의 캐릭으로 3의 인물로 다시 나타나선 그사람이 아니였던 마냥

가식적인 모습으로 게임을 즐기는 이들......

내가 하는서버에 이런사람이 있다는게 너무 수치스러워요.......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는채 그사람들에게 속고 있습니다.

개 버릇 남 못준다고 똑같은 만행을 되풀이하는 파렴치한들.......

여러분 서버에도 이런 사람들 있나요?.......

그냥........ 아무것도 할수 없기에 한탄만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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