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모든 격수들이 덱스, 데미지만을 추구합니다.

캐릭에는 다양한 성격의 사냥패턴이 존재 합니다.

데미지가 커서 빨리 잡는대신 몸빵이 약한 캐릭과, 데미지는 작은대신에 몸빵이 좋아서 천천히 안정적으로 잡는 캐릭이 있습니다.

현재 아스 몹은 때리는중에도 피가 찹니다. 저랩 사냥터의 경우 몹의 회복율이 작습니다.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하지만 천상계 3차 던전쯤 되면 무시못할 정도의 회복율을 가집니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ex) 데미지 1000의 캐릭터 데미지 1500의 캐릭터 몬스터 체력 10000 회복율 치는속도기준 1000 이라고 가정할때

데미지 1000인 캐릭터는 칠때마다 몬스터가 1000의 체력을 회복하므로 못잡습니다.

하지만 데미지 1500의 캐릭터는 잡을 수 있습니다. 이런일이 실제 발생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이지만 사냥속도가 느리며 안정성을 추구하는 유저나 캐릭터의경우 사냥 자체를 못하는경우가 발생합니다.

하지만 안정적이지는 않지만 사냥속도가 빠른 캐릭터는 사냥도 가능하고 현재는 변신때문에 몸빵도 어느정도 가능합니다.

덱스, 데미지가르드가 되어버린거죠. 위와같은 상황을 몹의 피를 늘리고 회복율을 낮춰야 합니다.

유저에게 안정적 사냥과 빠른 사냥이라는 두가지 선택권중에 안정적 사냥이라는 선택권을 뺏은거라 생각합니다.


베스트5.. 이글을 못본분들도 다시 보겠군요. 이후 글이 중요한 근거가 되기에 링크만 덧붙이겠습니다.

http://asin.betanews.net/zbxe/gameboard/2107154/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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