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적 상향

타 격수군에 비해 가장 밀리는 직업인 프로핏과 도적, 그중 도적에 대해서 끄적여 볼려고 합니다.

도적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정하듯, 단타에 있어서 일타가 아닙니다.

그룹플레이를 할때 뎀딜이 안되서, 파티구성원으로서 사냥을 하는것이 아닌 오히려 쩔을 받는다는 느낌때문에

도적인 자신이 파티원들에게 괜히 미안할 정도로 그룹플레이에서도 뛰어난 역할을 하지도 못합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잠시 뒤로 두고, 아스가르드 제작진들이 의도한 진정한 도적의 모습은 무엇일까요?

http://asgard.nexon.com/game_info/character/character03.asp (아스가르드 홈페이지)

사실 아스가르드 제작진들이 도적에 대한 설명을 적을때 머리를 쥐어짰을 것 같이

도적에 대한 설명이 게임전투 혹은 pvp와 관련되지 않은것이 현실입니다. 보시다 시피

훔치기, 자물쇠 열기 혹은 거처지... 게임플레이에 다소 관련이 없어보이는 내용이 반이상이고, 마지막 문단에

플레이 관련 내용을 적어놨습니다.

도적은 '전투시 정찰, 기습, 소식전달 등의 역할을 담당하며, 도적 혼자서 전투하기엔 약간 힘든 감이 있으나

하이드 기술로 치고 빠지기, 폭탄과 독 등 다양한 무기보조품 사용, 재미있는 기술과

높은 크리티컬 히트 확률로 낮은 전투력을 보완하다' (+ 민첩한 몸놀림)


지금의 도적은 어떨까요, 하이드 기술로 낮은 전투력을 보완이나 할 수 있을까요.

비전투 상태일때, 하이드 기술을 쓰고 몬스터를 공격하는 것 자체로는 낮은 전투력을 보완할 수 있다고 볼 수 없습니다.

사방에 몬스터로 둘러쌓여있다면, 하이드 기술은 이 순간만큼은 무용지물이 됩니다.

그저 하이드기술을 쓰고 뒷치기 하는 용도에 불과하죠.

적어도 비전투와 전투상태에 관계없이 하이드 기술을 쓸 수 있는 것이 훨씬 전투력을 보완할 수 있다고 봅니다.(쿨탐15초)


폭탄과 독 등의 다양한 무기보조품.

폭탄은 스킬트리에 있다한들 거의 쓰지 않는 스킬로 알고 있으며, 독 또한 그리 효율이 좋지 않은걸로 압니다.

폭탄에 대한 개인적인 아이디어를 낸다면, 비교적 높은 데미지+포이즌효과(쿨타임30초)(독마법과 중첩불가)

독에 대한 생각을 낸다면, 예전 프로핏의 언토치 헤일의 효과보다 비교적 성능이 낮게 패치 되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재미있는 기술은 조커 포크, 스마트 봄으로 추측되고

높은 크리티컬은 사실 도적 키우는 입장으로 잘 뜨는건지 못 뜨는건지 짐작이 안갑니다. 이에 대해서 딱히 할 말은 없습니다.



끝으로 저는 도적에게 높은 데미지, 다타일을 바라지 않습니다.

도적의 특성에 맞게 민첩하고 다양한 보조기술을 활용 할수 있는 도적으로 패치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러기 위한 제 개인적인 아이디어는

'폭탄과 독에 대한 전반전인 상향, 하이드 기술의 편의, 님블핑거의  지속시간 상향 혹은 쿨타임 감소' 이정도 입니다.





2. 리콜 버프

모든 게임에 있어 어떠한 게임의 부분을 악용하거나 악용 할수 있다면, 그 부분을 고치거나 개선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리콜 버프 또한 똑같은 생각입니다. 리콜 버프의 유용성과 경제성에 관계없이, 그것이 게임의 취지에 맞지 않게 악용되고 있으면

고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러한 악용이 게임 이용의 편의를 위한 것이면 더욱이 시급하며,

불가피한(서버인원수 혹은 시간의 제약)이유로 인해 발생되었다면, 근본적인 문제를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리콜 버프를 사용하지도 않았고 보지도 않은 사람으로서, 짧은 말로 끝내겠습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