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이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천상계 사냥터 처럼
지상에서도 각 필드나 던전 마다 언데드 몹이 있고
그 언데드 몹의 난이도는 일반 몹보다 상향 조정해서
성직자나 성기사는 쉽게 잡을 수 있지만
다른 직업은 쉽게 잡기는 어려운...
그런 것 말입니다..

현재 지상계 언데드 몹 출몰 장소는

루어스 - 밀레스 관문 사이의
모기존...


직자로 렙 20까지는 무난하게 키울 수 있죠...


도서관 잊혀진 장서보관소 3존..

여기 몹들은 이동 속도가 매우 빠르고 채력이 높아서
사람들이 자주 가지 않는 곳이라 그런지..
3존에 언드데 몹만 따로 있는 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ㅋㅋ

실제 직자로 사냥을 해본 결과,
이동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필드를 펴구요..
힐 데미지 베스트 리스토어 960 들어갑니다..

그리고 필드가 사라지는 시각과 거의 비슷하게
몹이 사라집니다..
그러니까 .. 잡다가 몹이 사라지는 관계로
좀 거시기 합니다만..
아주 못잡을 건 아닙니다 ㅋ



얼던 전반부 프랑겔리온 언데드나 프리클 언데드 시리즈
얼던 후반부 마카이라 언데드
얼던 후반부 9층 언데드 몹만의 장소



이것도 필드 펴면 필드 사라지는 시각과 거의 비슷한 순간에
몹이 갑자기 싹 사라집니다 ㅋ

콤 물약 먹고 베리 자동난사 하면 대충 잡을만 합니다
도서관 언데드하고 똑같아요..



지상 언데드 출몰 장소를 대충 이런데요..

저는 각종 필드나 던전에도 언데드가 출몰했으면 좋겠고
일반 직업은 잡기 힘들지만 성기사나 성직자는 잘 잡는 그런 것이었으면 좋겠고
잡던 도중에 갑자기 몹이 사라지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고. ㅋ

그렇습니다 ㅋㅋ


지금 직자 공격마법 세필 뎀지가 대충 500~900 사이입니다..
뒷뎀 신경 쓰고 위즈 첸하면 900 나올 것이고
앞뎀에 노첸이면 500 나올 것이고 .. ㅋㅋ

성기사도 이와 비슷하게
일반 몹에게는 저 정도의 데미지를,
언데드 몹에게는 2880을 띄워 주면서.. ㅋ (일단 예시입니다)

덱스 쪽으로 빠지지 않고
올위즈로 .. 위즈가 높을 수록 일반몹 뎀지 높아지고
기술은 스포를 먹는 것이 아닌 마나를 먹기 때문에
올위즈를 찍어야만 하게끔...
이렇게 했으면 좋겠네요..


그럼 성기사의 버프 문제..


솔직히 쓸데없는 버프 여러가지 보다
쓸모 있는 것 몇개만 있어도 괜찮다고 봅니다..

대표적인 예로 기사..
솔직히 지휘, 하복, 나이트 삼돌이..
이거 빼면 머..
기타 부가적인 옵션으로 쓰고 다니는 버프 말고..
또 뭐 있나요 ㅋㅋ

버프는 꼭 많을 필요가 없다고 봐요 ㅋㅋ


많이 없어도 좋으니까
쓸모 있는 것만 몇 개 ㅋㅋ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세요?


필드에 난이도 높은 언데드가 있으면
룹도 자연히 많아질 것이고
성기사를 환영하겠고
직자룹도 많아질것도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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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 구하라.!
- 진정으로 원하는게 무엇인지를 종이에 기록하라.!
그것이 무엇인지 분명이 알아야 한다.

2단계 :
믿어라.!
- 원한는걸 이미 구했다고, 이미 받았다고 믿어야 한다.
'흔들리지 않는 믿음' 으로 완벽하고 철저하게 믿어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 원하는 것들이 이미 나의 것이라 여겨라.
그것이 필요할때 나를 찾아간다는 사실을 알라.

안달하거나 걱정하지마라.
이미 구한것으로, 나에게 이미 있다고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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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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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된 것처럼 연기하고 돈을 좋게 생각하라.
@ 원하는 것을 볼때 마다 "저거 살 수 있어. 가능해" 라고 이야기하고 결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