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시간이 오래되서 지금 적을 여러 패치들이 본썹에 적용됬는지 그후 어떻게 됬는지 여부를 확인 할수 없지만

일단은 적어봅니다.

예전에 이런패치가 잇었습니다.

돈이 너무나도 많이 풀렸을때죠.. 하지만 캐릭별로 소지글로드량이 너무적어 각 은행장에게 1억글로드를 줄경우

어음과 같은 형식의 수표를 교환해준다는 패치가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아스를 접었던 기간이라 잠깐잠깐 홈페이지가서

공지사항만 보곤 했는데 이러한 패치내용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기대를 했더니 이러한 패치는 적용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참 두기없으면 못살아 하던 시절의 얘기 입니다.

지금은 R포션 300만포션등 여러 포션들이 있지만 그때만해도 스테릭서와 헬릭서 마나릭서를 가지고 사냥을 하던 시기입니다.

또한, 20개가 1묶음이라서 1묶음을 다쓰면 두기로 자동 슬롯하는게 보편적인 방식이였는데요.

이때가 그때죠... 멀티나 두기를 쓰면 계정 제재를 가하던 시기였습니다. 그때 나온다고 했던게 포션 자동 슬롯설정입니다.

두기와 같은 방식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1묶을 다쓴 후, 유저가 건드리지 알아도 자동으로 슬롯에 설정되는 그러한 방식이였죠.

후에 캐시로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자취를 볼수 없네요.


이것말고도 작년까지만해도 많은 잠수함패치들을 기억하고 잇었는데 1년만에 머릿속이 리셋되버려서;; 기억이 잘안나네여.

아무튼 왜 아스팀은 한입으로 두말하는걸 좋아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뭘하면 뭘할꺼다 햇으면서 정작 결론은 지들맘대로 입만 닫고 있고 공식적인 입장도 표하지도 않은채

이런 행동이 그저 맘에 들지가 않네요 이외에도 다른 잠수함패치를 아시는 분이 있다면 적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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