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의도: 저렙 사냥터와 같은 고렙 사냥터를 달라


현재 고렙 사냥터나 저렙 사냥터의 차이점을 알아보겟습니다.

저렙사냥터:소수룹이 가능하고 몹몰형식일지라도 소규모몰이를 통한 사냥이며 몹젠또한 더디며 경험치는 충분하다.
고렙사냥터:잡는 몹에 비해 얻는 경험치가 레벨에 비해 미약하고 폭젠이며, 대규모 몰이를 통한 사냥이다.

제 관점을 보면.. 아래 글처럼 도적이 빛을 발하지 않는 이유가 직업특성상 암살캐릭이고 1:1로 특화된 캐릭이라고 봅니다.
현재 저렙 사냥터에서는 소량의 몹젠이 되어 다타캐릭들의 특성과 단타캐릭의 특성에 맞게끔 잘 조절이 되어 있습니다. 각 직업군의 경험치테이블에 따른 경험치 획득도 가능합니다.
반면에 고렙 사냥터.. 대개 천상 51이후와 레벨 100이상의 던전들을 보면 (100이하거울성은 제외) 하나같이 폭젠과 대규모 몰이 그리고 소량의 경험치를 얻게됩니다. 이게 노가다 게임들의 전유물이라면 전유물인건데, 여기서 몇가지 대안방안을 모색 할까 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개선방안

1.저렙 사냥터와 같이 소규모의 몹젠과 몹의 능력치상향을 통한 직업특화성 몹사냥을 원한다. 단 몹의 능력치상향에 맞게 비례되는 경험치를 얻는다.

2.현재 가지고있는 둔전의 헤카나 파탈 그리고 여러 직업들의 다타에 대한 매력이 사라진다고 보실지도 모르겟습니다. 하지만 지금 아스체계에서 아니 알피지게임의 추세로 보건데 레이드 개념이 유행인데, 이부분에서 극히 떨어지는 아스에대한 고찰로 레이드시에는 좀더 많은젠을 허용하여 거기에 특화된 스킬사용이 가능하게끔 하면 어떨가하는 제 생각입니다. 어쨋든 다타가 갖는 매력은 소규모 몹젠에서도 충분히 역량을 발휘 할것이라 보구요. 전 아예 천상을 레이드형태로 변형하여 클리어시 획득경험치와 천상템들을 갖는게 좋다고봅니다.

3.현재 거울성이 갖고있는 매력(몹들이 가지고있는 스킬하나하나의 특성 ex.하복,뮤컨,사플,중독 등등.)을 최대한 동원하여 각 직업이 가지고 있는 스킬과 스펠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쓰게끔 한다. >> 미미한 몹젠에 따른 충분한 재미라고 볼 수 가 있을것같네요. 굳이 비교랄것 까지는 없지만 필자는 여러 알피지게임을 접해본결과 노가다 게임이 살아남는것보다 이러한 소규모젠을 통한 사냥을 하는 게임이 더 오래가고 인기를 끄는걸 봣습니다.

딱히 본 글의 의도는 한가지뿐이라서 더 자세한 개선방안은 없다고 파악하여 이쯤에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이런 사냥을 도적을 접은 6년전서부터 생각해온 아이디어 이지만 묵묵히 견뎌오다 더이상 안되겟다 싶었습니다.
즐아염..~.~

이 게시물을..
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