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쥬엔섭에서 '여래'라는 도적을 키우는 유저입니다.

거창하진 않지만 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 괜찮아 보여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아스팀에 전달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1. 블러의 활용도가 너무 떨어진다.

2. 따라서 도플갱어를 버프로 변경시킨다.

3. 블러와 도플갱어 버프를 시전. 그리고 블러를 통한 미스 발생시 도플갱어를 시전시키면 그 자리에 도플갱어 or 허수아비가 생성된다.

4. 그리고 도적케릭은 원래 블러를 사용했을때 처럼 몹의 뒤로 돌아가게 된다.(100% 은신이라면 더 좋을듯)

5. 몹은 도플갱어 or 허수아비를 계속 인식하여 때리게 되고 우리는 편안하게 뒤로 돌아 스킬을 시전한다.

여기서 도플갱어 or 허수아비의 생성지속시간은 단타스킬 한대를 여유있게 꽂을 정도의 시간이면 충분하다.

이 정도 생각해 보았는데 이러면 도플갱어의 활용도와 블러의 활용도를 둘다 쓸모 있게 만들수 있을거 같아 좋은 생각인거 같은데

여러분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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