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가 되면서 왠만한 스킬/스펠에 '시전시간' 과 '재활성시간'이 생겼는데여.

시전시간덕분에 모두들 좀 불편하실테지만<<특히 비격이 불편하겠져.

제일 큰 피해(?)를 본게 직자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선 천상/지상 솔플얘기 안합니다, 제발 ㅠ)

직자들의 마법중에 시전시간이 긴 기술을 보면

보통 -> 옥실리움/셀베이션/부활계열/멀티버프계열?(-멀티&딜라토아모리)

이쪽이 거의 대부분일텐데여.

저주를 해제하는 옥실리움이나 그룹원들의 체력을 회복하면서 3초투명상태인 셀베이션(.....맞나 ㅠ 지적좀 ㅠ)

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제일 이해가 안가는게 부활계열 마법의 시전시간이었습니다.<<7초였나여......

몹들은 몰려있고 룹원이 누우면 계속 몹들은 직자에게 공격을 해오는데

시전시간 7초.

무시하자니 맞았다고 시전실패<<요러고

그렇다고 도망치자니 움직였다고 시전실패<<요러고

버프계열의 횟수제한이야 이해를 합니다. 떼룹의 활성화가 패치의 목표였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근데 정말 부활의 시전시간은 이해가 안갑니다.

지난번에 팁게시판에 저희서버의 모 바드분께서 A급직자의 요건이 부활 all마스터라고 주장하셨는데요.

......솔직히 부활 마스터하면 뭐합니까. 시전시간때문에 살리지를 못하는데.

(.......뭐 셀베있지않느냐는둥 이모탈있다는둥 하면 할말은 없습니다만.)

자기부활이 생긴것도 좋긴 하지만......재활성시간이 30분인것도 좀 걸리구여.

그리고 부활계열을 찍기 위해서는 다른 중요한계열의 마법들을 찍는데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는 거구여.

1)시전시간을 없애든지
2)부활에 한해서만 맞거나 움직임에 의한 시전실패를 없애든지
3)자기부활의 재활성시간을 줄이거나 없애든지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의견이나 지적을 받아여.

제가 첫 아스할때 캐릭이 직자였지만 패치후에 핏으로 갈아탔거등녀<<이랬지만 요새 질려 ㅇㅠ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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