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가르드가 지금 유저가 없다는것은 다들 아시는 사실입니다.

넥슨에서는 더이상 신규유저를 늘리는 방안 보다는

아스가르드를 해봤던 유저, 게임을 안하는 유저를 다시 아스로 돌아오게 하려는 방안만 강구 하고 있죠.



유저가 없는데 직업의 특성상 파티 플레이 밖에는 답이 없는 직업 (예: 성직자 , 바드)들은 파티사냥을 위주로

패치가 됐으면 하고. 유저가 없으니 어쩔수없이 리콜을 이용한 솔로잉이 방법으로 나온것이죠.



서버통합의 얘기도 많이 나오긴 하지만.
지금 바스포 서버나 이카루스 서버의경우 유저가 많아서 사냥터가 없다는점도 하나의 변수이기도 하고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신규 유저를 끌어들이고
예전처럼 레벨업이 어려운 게임이 아니라 조금만 해도 쉽게 91레벨이 달성이 되는 지금
여러 시스템의 변화를 주고 적응하기 쉽게 만들면 좋을꺼 같습니다.


예를들어 91레벨이 되기 위해서 지금되는 숙련세트 같은 아이템만으로도 충분히 사냥이 가능한데
91레벨이후 토나르 퀘스트 및 플레임무기 등등 원활하게 키우던 케릭터가 갑자기 돈이 많이 필요해지는 시점에서

퀘스트의 난이도 하락 및 플레임무기의 재료들의 드랍율 및 갯수가 줄어들던지 해서
어느정도 처음 접하는 유저가 지속적으로 게임을 할수 있게 만들어줘야 사람이 있어서 파티 사냥을 가던지
거래가 원활하게 이루어 지던지 하는데..


기존유저도 떠나가는 판국에 신규유저에 대한 방안이 없으니 답답해서 그럽니다.

광고효과가 되는 좋은 방법중에 하나는 PC방을 잡는겁니다.
PC방에서 아스가르드를 플레이 하는 모습이 보인다거나 하면 학생들도 한번씩이라도 해보긴 할탠데
PC방에서 설치하는데 걸리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PC방에서 한다고 해서 혜택이 있는것도 아니며
PC방에서 동시접속이 되는것도 아니니 집에서만 하니까 광고가 전혀 없는거죠.

(누군가 PC방에서 아스 하는걸 지켜보면서..)
 "아.. 아스도 뭔가 패치가 됐구나.", "멋있어 졌구나.", "나도 아이디 있는데 접속한번 해볼까?" 해야 유저가 돌아오는데..

PC방 사장님들도 똑같이 생각하실겁니다.
아무도 안하고 한두명 하는 게임때문에 넥슨클래식 정액제 시간 까이는거 달갑게 생각 하진 않겠죠.


기존유저와 신규유저를 늘리고 파티사냥을 하게끔 유도해야지
사람도 없는데 "파티사냥해" 라고 강조 해놓고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면 뭔가 앞뒤가 맞질 않겠죠?


신규유저는 껴주지도 않는 헬시온 같은 인던형식의 사냥터도 어느정도 조절이 필요할때구요..
술사의탑이 고레벨이 들어가서 레벨업시켜주는 쩔 형태로 바뀌게된 이유도

직업이 틀린 동레벨의 유저가 5명 모이기가 힘들다는점과 다 같은 숙련셋으로는 사냥이 힘들다는 점도 조절이 필요하겠죠.
"격수1 비격1" 파티후 술사의탑같은 파티에 따른 사냥터생성 던전도 나와야 할것 같습니다.

왜 궂이 사람도 없는데 "전직업"이 필요한지..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가요? 지금처럼 유저가 없는데 "전직업" 파티사냥을 강조하는 아스가르드가 재미 있나요?
유저가 많아서 사냥터에 몬스터보다 사람이 많은 아스가르드가 재미 있나요?

전체적으로 좀 변화가 필요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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