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가 10주년을 맞이 했습니다 
 
축하합니다. 

오늘은 제가 테섭을 하면서 느껴왔던 점을 애기해볼까 합니다

1.직업별 스토리 라인의 부제 전사는 전사다워야하고 도적은 도적 다워야한다 

밸런스 문제로 아스는 항상 말이 많은데요  다른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레벨1부터 키우는동안 먼가 직업에 맞는 스토리라인의 부재를 느꼇습니다.

그저 템을 얻기위한 퀘스트 지나치는 과정일뿐인 퀘스트는 재미도 없고 게임에 몰입도를 방해하는 느낌

그리고 그직업에 대한 자부심이나 공동체 목표나 그런것이 있으면 그 직업에 대해알고 동기부여도 될것 같은데요

무엇보다 각 직업별로 직업마을이 존재하지만 그저 리콜의 장소일뿐 그직업의 만남의 장소로서의 역할이 되진 못했습니다

아스의 퀘스트는 약간은 조잡하고 스토리도 이어지는 맛이없죠 시대가 변했고 게임도 변했고 유저도 변했습니다

그냥 컨텐츠 집어넣기식 퀘스트는 요즘 유저에겐 재미가 반감됩니다
 
테라도 처음엔 스토리가 괜찮은듯 했으나 결국엔 배가 산으로 가더군요

롤플레잉 게임을 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게임의 스토리와 연결과정이 흥미가 있으면 거기에 엄청 몰입하게 됩니다 

신들의 영역에 도전하는 영웅들의 대서사시 이걸러 펼치면 꽤괜찬은 시나리오가 나올것 같은데요

먼저 지상1부터 99 까지는 지상계를 이해하고 각직업별로 특성이나 육성팁 전해지는 전설

그리고 목표 이런것이 있으면 재미있을거 같네여 그리고 퀘스트가 그저 템을 얻고 경험치를 얻기위해

지나치는 과정이 아닌 마치 소설속의 주인공이 하나하나 열쇠를 풀어가는듯한 느낌으로 접근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퀘를 통해 아스 세계관과 시스템 팁등을 알고요

지금의 아스는 너무 유저에게 뭔가 게임대해 이해할수잇는 컨텐츠가 부족합니다

각직업별로 타직업마을에서 타직업과 함께 퀘스트하는것도 잇으면 좋겟네여 타직업에 대해 좀 알아가는것도 재미가 잇을겁니다

요약하자면 현재 아스는 육성시에 퀘스트를 하면서 얻는것은 아이템뿐 다른것은 없다

이걸 바꾸어 천천히 아스의 스토리를 알아가고 마치 소설을 풀어나가는 식으로 진행하면서

직업별로 자부심을 느낄수잇는 컨텐츠와 특성과 팁을 알수있고 타직업을 알아갈슈잇는 과정도있다면 좋을것 

아이템

그리고 아이템 상점템의 종류는 ...?

아주적고 그 기능도 저렙용 이다.

잃어버린 아이템 ...

여러분은 라건을 아는가?

라고묻는다면 모르는사람은 없을것이다 

최근에 본적 잇는가?라고 한다면 잠시 생각해보게될것

지금 넥슨월드에 가서 아이템을 둘러보면 종류도 다양하고 옵션도 다양한 아이템들이 많다는것를 느낄것이다.

그런데 그중 대부분 70퍼센트이상의 아이템은 거의 볼수가 없다

격수를 예로 들자면 돈이 없다면 건틀 좀잇다면 타강 두가지 선택밖에 없어

물론 아이템 성능이나 드랍률때문이다  이것이 문제라고는 할수없으나

아스는 스킬도 통합렙으로 바뀌었으므로 아이템도 좀더 개선이 필요하다

장갑을 예로들자면 거의 대부분이 건틀을 쓰는 이유가 헤건의 극악의 드랍률때문이다
 
타강도 나온시점에서 이젠 헤건을 어느정도 풀어서 중간단계의 역활을 할필요가잇따고 본다

현재 아스에는 이같은 비슷한 사례의 아이템이 많으며 아스팀이 좀 신경을 써서

아이템별로 렙제한이나 드랍률 변경 또는 기존의  낡고 필요없는 아이템 과감히 삭제또는 새로운형태로 진화 또는 변경이 가능할것 

물론 또 쓰는템만 쓰겟지라고 애기할수도 잇으나 모두가다 타강을 쓰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하는 사람들에겐 중간단계에서  역할 수행이 가능한 아이템이 필요하다고봅니다
 
아이템 교체 시점도 변화가 필요 할거 같구요

  아스엔 이름만 남기고 사라진 아이템이 만은거 같아요 물론 제가 못봐서 그런걸수도이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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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포]에서 활동중인 3변 훨킥 도가 동화주인공 입니다.

아스를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