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스가르드가 이런 변화없이 지속될 수 있었습니다

 근데 하던 사람은 계속 편하고 그랬지만

 달라지는게 있었을까요.. 

 신규유저가 오면 사냥을 좀 하다 두기를 쓰라는 얘기 듣습니다

  찾아봐야하고 어렵고 

  하지만 처음 게임 시작하는 그 열정 에너지로 배우고 익히려 합니다

  그러다 백의백이 다 재미를 붙일까요

  그 열정은 이미 식어가고 마지막으로 물어봅니다

  "두기 꼭 써야해요?"

  근데 돌아오는 답은 거의 같죠

  "안 쓰는 사람도 있는데 쓰면 편해요 나중에 써야되요 하늘가면 꼭 필요해요 안쓰면 힘들어요 써요 하면 쉬워요"

  몇번도 감내해보다가 결국 아스아이콘을 클릭 하지 않게 되고..그렇게 떠납니다

  그런 사람을 게임상에서나 주위에서나 많이 봐왔습니다

  남아 있는 우리는 있는 사람들끼리 

 매번 반복되는 이벤트나 바라보면서 계속 살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저 기다리는건 크로니클 몇단계 더 나오는거 겠죠 

 전 그나마도 아스팀이 아스가르드를 위해 뭔가 해주고 있구나 싶어 고마웠습니다

 근데 이번에 정말 큰 각오하고 거의 아스가르드2 라고 할 정도의 패치를 감행하면서

 팀장님의 직접 쓴글도 읽고 하니 , 그 깊은 뜻을 알거 같았어요..
 
 아스가르드는 지나온 시간만큼 앞으로의 시간도 중요하다는거겠죠

 변화는 필요했던거 같아요 

 그리고 귀닫은 패치 감행이 아니라 진정으로 소통하려 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제가 서론이 길었네요 여기까진 단지 제 사견일 뿐입니다..

 하지만 여기서부턴 아직도 패치 극구 반대 하시는 분들도 함께 보세요  

 우리 공통된 목표는 많은 신규유저들과 많은 올드유저들이 돌아오는거겠죠 
 
 맨날 베타시절 그리워하고 그랬자나요..

 이건 아스팀에서도 못하는 홍보 수단인데..

 우리가 한번 해보는건 어때요

 실시간 검색어 1위 "아스가르드"

 아스를 놓지않고 힘써준 아스팀에게 보답하는 마음도 있고

 패치에 반대 하시는분들도 단순 아스 홍보라고 보셔도 되구요

 다른 사람들도 아스가르드에 무슨일이 있나 한번만 들여다 볼 수 있게 해봐요

 제가 장담하건데

 홈페이지 한번만 들어오게하면

 다운로드 일단 눌러놓고 글 읽고들 있을겁니다

 그게 아스만의 매력 아니던가요

 우리 "아스가르드"를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한번 올려보아요

 그 효과가 아마 대단하지 않을까 감히 예상해봅니다

 아스라면 진짜 다들 아련한 추억정도는 안고 살고 있었을텐데

 분명 클릭해볼겁니다

 그리고 방학때라 신규유저들도 많을거 같구요

 매번 아스 홍보 좀 해달라고 하지만

 안해주는듯하는 넥슨만 미워하고 그랬었죠

 이번에 넥슨 홈피 메인에 이벤트가 뜬걸보고 자유게시판 어떤 유저분이 반갑게 생각하는거 보니

 이 홍보는 우리가 할 수 있을거 같고 아니 우리만이 할 수 있을거 같아서

 한번 제안해 봅니다 


 전 서버에서
 
 그리고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인 "넥슨월드" 분들과도 함께

 한날 한시에 검색어 한번 올려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금요일이나 주말 무도 끝난 시간쯤에 인터넷 많이 하실거 같은데
 
 우리가 무슨 돈을 받고 그러는것도 아니고 

 내가 하는 게임에 사람이 없어서 스스로 홍보 나왔다고 하면

 적어도 격려가 있지 비난은 적으리라 보네요
 
 아스가르드 유저만의 자부심이 여기서 빛을 발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만약 추진된다면 기자단 여러분께 좀 부탁드리고 싶네요

 여러분 의견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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