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심정을 가진 유저분들이 몇몇 계실껍니다.


아마 이걸 배부른 소리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또 대부분 아스가르드가 막장에 치닫아서 서비스 종료될까바 노심초사 하시는 분들도 있을 듯 합니다.

...아스가르드를 하는 유저들의 입장에서본 주관적인 느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도 불평 불만 많이 하고, 서운한 면도 있는 아스가르드 입니다.

그러나 그러는 동안에 우리가 잊고 있는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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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는 있지만, 꾸준한 업데이트 입니다.

유저들의 무료함을 달래주기 위해 운영진이나 개발진들이 분명 새로운 지역을 개발하고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려 노력한건 확실 합니다. 

이 하나로 아스가 망한다느니 말겠다느니라는 불안감이 해소될수 있는건, 99가 만렙이고 많이 존재했을때 이렇게 델크레비스라는 지역이 새로이 생성되었습니다. 먼 훗날 120의 유저가 많게 되면.. 또 99 천상레벨이 많게되면 개발진이나 운영진, 디자인팀은 또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캐시샵에 치장성으로 게임에 불균형이나 영향을 주는 아이템의 등장.

네. 예전부터 알고 있지만, 능력치를 향상시키는 아이템이 현금으로 판매된다는 것은 확실히 막장 게임의 시초라 할수 있습니다.

서비스 종료를 서두르는 대부분의 운영 현상이 게임에 영향을 주는 현물 아이템을 파는 것이죠.

프로즌 웨폰, 치장성 악세서리 이 부분은 운영자나 기획자께서 좀 더 신중히 생각해야하는 것인데, 좀 이르게 나왔습니다.

영양제는 어느정도 수렴하는 입장의 유저들입니다.

그 어떤 게임의 유저가.."그래 영양제라도 팔아라 우리가 사줄테니 그걸로 돈이라도 벌어서 서버 유지해줘라"
이렇게 생각할까요. 그런데 아스가르드 유저들은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고 수렴합니다.

이유인즉, 어릴적 유년시절부터 하던 지금의 성인 유저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사회생활을 하고 이윤과 투자, 손익에 대해서 알기 때문이죠.

저도 영양제 안 산다 안산다 하지만..결국 사게 되기도 하고...뭘 뽑으려고 이러는지 모르겠다 하면서 뽑곤 합니다. ^^



자. 분명 유저분들 중에 성인들이 많으실꺼고 그 중에 아스가르드팀과 적게 많게 인연이 있는 사람들도 있는 걸로 압니다.

아스가르드요? 안망합니다.

서버 교체하면서 까지 아마 유지할 껍니다.

저도 여기저기 게시판에다가 하소연도 하고, 땡깡도 부려보지만,  그것조차 아스가르드 좋아하다보니 서운해서 내뱉은 말들이겠죠.

아스가르드 서비스 종료할까봐 불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글 쓴거랍니다.

아무리 막장이라 하더라도 아직은 멀었습니다.

지금 고등학생이신 남학생분들? 군대다녀와서 복학하고 졸업할때까지 아마 아스가르드 유지될껍니다.

다들 어느정도 게임 하셨다는 분들이 많이 계실테니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이 정도 단계는 아직 중간단계밖이라는걸..


다만 아스팀에 가장 문제가 되고, 부족한건

소통입니다.

그 소통이 없기 때문에, 부족하기 때문에 바로 유저들이 고생을 하고 욕을 하고 슬퍼하고 서운해 하는거죠.




그리고 테스트 서버가 회사에 이윤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아스팀.

단순히 그곳은 테스트 하는 곳이 아닌데 말이죠.

본 서버가 아니라고 그렇게 귀를 닫아 놓으면 안돼는데 말이죠.

테스트 서버야 말로 본 서버에 이윤을 극대화 시켜줄수 있는 효율적인 서버인데, 테스트 서버 사람들이야 말로 받들어 모셔줘야 할 사람들인데...그 서버 유저들은 자신들에게 큰 이득도 없는데 말이죠..



때로는 현실에 만족하고, 고마워하며 지난 옛날의 모습보다 나아진 면을 더 찾아서 해보는 것도 좋아요.

꼭 나쁜 쪽으로만 표출되어지는 건 ^^;; 아쉽지만..

저도 델크 힘들다. 돈안된다. 적자다. 하지만...매일 델크 다닙니다.

알수 없는 매력을 가진 아스가르드니까요 ㅎㅎ

혼자 주저리 주저리 개인의견을 써버렸네요.


아마 후회하고 나중에 지울지도 몰라요 ㅎㅎㅎ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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