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가르드에는 크리티컬 확률 퍼센테이지는 존재하지만

크리티컬 데미지 퍼센테이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도적의 무기도 타직업과 마찬가지로 비뎀첸을 했던가요?

도적의 무기 인첸트는 이제 바뀌어야합니다. 인첸트를 눌렀을 경우

크리티컬 데미지%를 올려주는 인첸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인첸당 크리티컬 데미지 5~10% 선 내외로 변경 후 크리티컬이 터졌을 경우 최대의 데미지를 누릴 수 있도록

도적만의 인첸트 방식이 새로 도입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각 직업별 크리티컬 확률을 동일화해버린 이 시점에서

도적이 누릴것은 타 직업보다 덱스를 많이 찍음으로써 얻는 약간의 높은 크리티컬 확률과 크리티컬 데미지의 보장성입니다.

단검무기에는 크리티컬인첸트를, 채찍무기에는 비뎀인첸트를 적용시켜 도적만의 획일화 된 시스템을 구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단검을 들었을 경우 덱스당 치명타를 도입하여 10덱스당(템스텟포함) 0.5%의 확률로 크리티컬 데미지 2.5배의 메리트를 적용시켜야 하며

채찍을 들었을 경우 10덱스당 aar1% sar1%를 도입시키는 것이 맞다고 여겨집니다. 그리고 채찍의 기본 비뎀을 상향시키고

모든 채찍에 HP를 넣어서 채찍을 들 경우에 부족한 방어력을 체력으로 매꾸는 시스템을 도입하여야 할 것입니다.

가장 하급인 철 채찍에 HP1000정도를 도입하고 타강채찍에는 HP2000정도의 옵션이 부여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채찍의 경우 현재의 데미지를 방치할 경우라면 타일 숫자를 1~2타일 늘려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단검의 뒷뎀기술을 성공시킬 경우 치명타데미지 확률이 30%증가하여 한방기술로써의 기능을 상향시키고

도적의 크리티컬 데미지 증가스킬을 크리티컬 데미지%증가로 변경하여 1그레이드 최소% 10%에 각 그레이드당 1%증가로

최대 7그레이드로 변경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 아이디어는 이정도입니다. 그저 눈팅용으로만 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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