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쥬엔써버에서 마법사를 키우고있는 폭신이라는 유저입니다.

나름 아스가르드를 즐기고 있던유저이기에 한글자 적어보며 극히 제관점에 쓴글이니 오해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 쥬엔써버 통합후 유저수와 현재 유저수를 비교해보면 확연히 차의를 많이느껴지실 겁니다.

그이유는 뭐 다들아시겠지만 새로운 게임이 나옴으로 인해서 많은유저들이 빠져나갔다고 할수도 있습니다

아스가르드 뿐만 아니라 다른 게임에서도 이런현상이 많이 생겼다고하니 어쩔수없는 현상이겠죠.

하지만 제생각에는 새로운게임이 나와서 그런것만이 아닌것 같습니다.

현재 아스가르드란 게임이 유저들에게 큰매력을 못느끼게 하는 요인이 있습니다.

첫째, 밑도 끝도 없는 영양제

확실히 영양제 큰 매력이 있는 컨텐츠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 영양제시스템은 사행성 게임을 절정을 끌어올려주는 컨텐츠라고 생각하며

한달에 주기적으로 영양제는 꼭 실시합니다 버그는 몇년걸려도 안고쳐주면서요

아예그럴꺼면 영양제를 그냥 캐쉬템에 못박아두는게 낫지않을까 생각이듭니다

그리고 현재 새로운게임이 나오면서 유저들의 유출을 막아야할판에 눈치없이 영양제는 꼭 업데이트해줍니다.

둘째, 운영진의 미숙함

아스가르드는 오픈베타 게임 순위  1위라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유료화전환후 운영진의 미숙함과 자잘한 버그로 많은 유저들이 떠난 대표적인 게임이죠

세상에 완벽한 게임은 있을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운영진과 유저 서로간의 의사소통 이 되어야지

게임의 질이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도 자잘한버그와 잦은 리붓이 큰 미숙함이라고 느껴집니다.

셋째, 컨텐츠

제가보기에는 옷감, 영양제, 얼티밋.. 정말느끼는거지만 옷감 업데이트는 정말잘해주더군요.

대표적으로 얼마전에 나온 세펠레이드를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새로운 레이드 던전이 나오면

항상 따라다니는 거지만 유저들의 관심이 나올수있는 경험치,아이템, 난이도등이 비례되어야 된다구 생각이듭니다.

하지만 이번에 나온 세펠레이드는 3박자중에 무엇하나 맞다고 볼수가없죠 

그리고 많은유저들도 느끼지만 만렙 컨텐츠 정말없습니다. 요세 게임은 만렙이후의 컨텐츠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듭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레벨이 목표가 되죠 하지만 현재 아스가르드는 만렙이 되어봤자 할게 없는게 정말 안타깝습니다.


마지막으로..

운영진은 깊이 반성해야됩니다. 유저들의 외면 한채 항상 높은 벽만새우시는 운영진

항상 자기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은채 이벤트로 모면 하는 운영진만보면 답답하고 한숨이나옵니다

전 게임 할때 가끔씩 생각합니다. 왜 내가 욕을하면서 게임을해야되지? 

로열버그 걸리면 입에서 욕이나오고 리붓되면 짜증나고 빽썹되면 경치 날려가면서 왜 게임을 해야될까

그냥 접으면 끝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때까지 해오면서 정도 많이쌓였기에 막상 접지도 못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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