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장사를 하기 위해서 컴퓨터를 계속 켜놓아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 만든 고용상인을 캐쉬를 사야만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몇몇 유저만 사용하고 마는 상황에서,이것을 무료로 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게 되다면 장기적으로 볼때 유저와 게임사에 모두 이익이 되는 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 1일 고용상인이 500캐쉬인데, 실제로 캐쉬와 글로드간에 거래가 가능하기때운에.. 요즘 2대1의 비율로 따져보면 500캐쉬는 천만 글로드라는 말인데, 일종의 수수료가 너무 비싸지 않나요?

고용상인으로 판매되는 아이템가격이 천만이하면..차라리 메가폰을 팔고 말지..사용할 필요도 없는 일이고, 1억을 판매해도 수수료는 10%에 달하고, 최대 2억이라 해도 수수료는 5%나 됩니다.

결국 대부분 기존 장사법으로 컴퓨터를 계속 켜두는데, 이렇게 되면 초보자의 아주 저가의 물건을 팔기에도 이득이 적어 판매하지도 않고, 고랩들도 돈이 필요할때 외엔 창고에 계속 아이템을 쌓아두기에.. 사람적은 서버는 더욱더 물건 구하기도 힘들고..

장기적으로 볼때 고용상인이 무료화 되면 유저들이 보게되는 이득이 상당하지 않을까요?  초보자도 쉽게 아이템을 구할 수 있게되고, 기존 유저들도 아이템 구하기 힘들어 게임을 이탈하는 것도 막게되어 게임사도 유저들을 계속 확보할 수 있어 모두에서 이득이 가지 않을까요?


  부분무료화게임 중에 경매장과 판매대행시스템이있는 최근 게임(던파, sp1)들을 보더라도, 캐쉬를 사용하는 곳은 못봤습니다. 그만큼 이것은 게임의 옵션이 아니라 필수적인 요소아닌가합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게임사에 지속적으로 어필을 해 아이템 사고 팔기만큼은 쾌적하게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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