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가르드  지금 이 시점에서

알포션 기적많으면 유리하고 이길수 있다는 말이 많은데

그럼.. 알포션과 기적포션을 많이 소유한 적을 이길려면

우리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지금처럼 알포션이나 여러가지 고급포션이

대인전이나 쟁때 필수가 아닌시절에

뭐.. 승부는 겹댐쪽으로 갈려졌는데


지금 현시점에서는 약많은넘이 이기더라구요.



그럼 약은 약으로 대응해야하는가? 그건은 아주 무식한방법인것같고..




결국 이길라면 겹댐을 넣던가 렉을 유발해서 죽여야한다는건데

그럼 겹댐은 어떻게 넣고 그타이밍이 언제가 가장좋아야하며

그게 가능할까? 에대해서 토론하고싶네요.



길게 쓸것도 없이 막말로 대인전 많이해본 저는 일케 생각합니다.

도가,기사로 주로 배틀을 많이해왔는데



라익 이나 라익익 탭겹으로 쓰시거나 수타로 0.a타일 앞에쯤에서 감잡아서 겹쓰시는분들은 느끼실건데(뭐 못느꼇을수도있고;)

라어를 쓰는순간 분명히 스포는 라익이나 라익익수준의 스포가 빠져나갔는데,

라어를 쓴뒤에 가만히 서있는경우에

상대방이 무덤이된경우가 많아요.

라어를 쓰고 뒤로 돌아간모션과 익스를 쓴모션도 생략됬다고 보면

 알포나 기적포션을 쓴거랑 상관없이

모든데미지가 적한테 들어갔는데

그게

킬링됬다고 하면

이타이밍이야말로 우리가 찾고있는 그런 겹댐 타이밍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럼 이타이밍이 있는건 맞는데 어떻게 잘살려 낼수있는지,

그걸 어떻게 수학의정석처럼

체계적으로 쓸수있게끔만 만들어 놓으면

앞으로 대인전이나 쟁 아크 등등 다양하게 사용될수도 있을텐데..



법사쪽은 악동루나님하고 영동천하님이 그런 발판을 잘만들어 놓으신것같고

바드쪽은 워낙에 개인에따라 표현될수있는 전투력이 천차만별이라서 .. 가장 필요한직업같고.

기사쪽은 베테랑급이 많아서 서로 겹댐이나 하복겹 이런거 쓸줄 아시는분 충분히 많으신데

그런걸 적어주시기 꺼려하시는것 같습니다.

도가쪽은 겹을 조금이라도 쓸줄아는것에 따라 다르고.


도적은 또 중요한게 겹을 넣을줄 알아야 킬링자체가 가능하고.

나머지 이런 이야기 꺼내기가 민망한 직업들도 존재하는데..



이시점에서 위제목처럼

겹댐 아예 쓰지도못하고 약으로 게임끝낼거냐

좀 알고 싸울거냐가 많이 중요할것같습니다.






아주 개인적인 글이였는데

솔직히 위같은 체계적으로 정리된 겹댐활용법을 만들어지면 아주좋을것 같네요.




이게 토론거리가 될련지모르겠지만

그냥 아스하시면서 대인전한번쯤 겪어볼텐데

이런고민쯤 한번 해보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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