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패치로

적게는 두번누르기의 불편함과 자잘한버그발생 .

단기적인 안목으로 어떤유저는 기력이 빨리차서 격수가 기력값아낄수있어 좋다 라고하더라..

좀더 길게좀 생각해보자.

아스 글로드로 할수있는 일은 기력+포션값 이외에 거의없다.

머 초보자 아이템구입? 콤보물약? 속포? 다 자잘한돈이라 사냥으로 충당가능한 부분이고 요즘은  상점아이템 구입은 없다봐도

무관할정도가 아니던가? 케쉬 영양제의구입? 아스돈자체로 할수있는일이없다면 바꿀이유도없고 아스돈으로 거래할일도없다.

기력값이 차지하는 아스글로드의 양이 적지않음은 대다수의 유저들이 공감할거다..

개인이 느끼는정도가 그정도라면 한서버나 아스 전반의 인원이 하루 기력값이 반으로줄고 오히려 돈이 더생긴다면.

글로드의 의미가 있는가?

지금 패치로 글로드가 남게되어버린다면 글로드로 거래되는 아이템이 생길까?

아니 판매자가 글로드와 아이템을 바꾸려할까? 왜? 글로드는 벌릴테고 남는글로드 현상이 지속되면서 글로드의 화폐가치가 바닥을

기어다닐테니.


그나마 델크가나와서 글로드량이 좀줄고 여러이벤트로 회수좀했다하지만...

이번패치로 생겨나는 엄청난 글로드량은 패치를 긍정적으로 볼수있게하는걸까??

당장있는 얼마안되는 이익가지고 이번패치를 다좋은거다 이렇게 짧게 말하지말았으면한다.


이렇게 글로드의 의미가 없어져버리고 흔히말하는 매니아 라던가 글로드를 원하는 사람이줄어들어 가격이 바닥을치면

유통에 문제가생기고 템거래에 불편함이 생길 뿐더러.


게임이 망한다.

나도 유저로서 아스를 좋아한다 .

이렇게 글로드를 문제삼는 유저가 한둘이 아님은 게시판을 통해서도 아는 지인을 통해서도

좀 안목이 넓은사람들은 다들 알아챌수있는 부분이었던거같다.


벨런싱이나 기타 케쉬아이템으로 유저수가 반토막나갔을때.

현재아스돈은 그당시의 60퍼센트 정도를 유지하고있다.

이번패치로 적응하길 꺼려하고 그나마있던 기존매니아층 유저마저 떨어져나간다면...
쩝..
이 게시물을..
케릭생성일

2009.7.29 생성
2009.9.16 3차변신
2009.11.31 팬그
2010,5.22 120달성
2010.6.7  케루빔 달성

현재 레벨 120/??/92/93

옷작업 진행중.. 세라핌은 언제될까.

생성일 1년까진 아직..좀남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