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바스포를 제외한 대부분의 서버의 경우 시장에 장사캐릭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로 인해 다시 돌아온 복귀유저나 새로 시작하는 뉴비들의 경우

시장에 장사캐릭이 없다는 충격에 빠지고 쉽게 접어버리는 현상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서버의 경우 현 인원에서 거의 정체되어있는, 혹은  조금 늘고 있는 추세이나

언제 다시 줄어들지 모르는 실정이고  이대로 가다간 시장활성화는 영원히 풀리지 않을 과제일지 모릅니다.

제가 생각한 시장이 망해버린 이유는 빅뱅초기에 시장이 망해버린 이후

사람들이 시장을 둘러 보려 하지않고, 또 올리지도 않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기 떄문입니다.

올려봤자 보는 이 없고 사려는 이 없다. 이러한 생각이 대부분 유저의 생각처럼 보이며

또한 클라이언트가 무거워지면서 장사캐릭을 올려두면서 사냥이나 다른 행동을 하기엔

제한적인 부분도 하나의 요인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분명 올드유저들과 신규유저 모두 팔고자 하는 템과 사고자 하는 템은 존재합니다.

이는 메가폰,게시판을 이용해 사고 파는 행위가 지속됨을 보면 알 수 있는 사실이며

사람수가 적은 서버라 할 지라도 시장의 시스템만 조금 개편된다면 어느 정도 시장엔 활기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빅뱅이후 몇 몇 유저의 경우 던파나 다른 게임과 비슷한 경매장 시스템을 도입하자는 의견이 있었으나

현재 아스팀의 실정상 그러한 새로운 시스템을 다시 짜고 완성하는 데에는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이고

초기 도입시 여러 가지 오류를 동반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임시적인 방편일지, 아니면 해결책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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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캐시샾에서 판매하는 고용상인 호출권을 글로드로 판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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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 보다 기존의 시스템을 활용하자 이러한 의견입니다

다른 의견있으신 분들 의견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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