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을 써도 누구는 얻을 수 있고 누구는 얻을 수 없고 하는게 참 웃겨졌죠

운에 맡기는 뽑기, 더 심하게보면 정말 도박이라고도 생각되는데


넥슨이 캐시로 스탯이나 벨런스에 영향 주는 일은 없을 거라고 얘기했던거 같은데 그런 걸 바라긴 너무 멀리 온거 같고요


이번 프로즌웨폰의 경우처럼 정말 누구는 몇만원씩 쓰고도 못얻고 누구는 단돈 몇천원에 완성하게 되느니

그냥 캐시샵에서 3-5만원씩 받고 팔았으면 좋겠네요

프로즌웨폰처럼 1-10단처럼 극단적인 차이도 없고 비싼 값하는 만큼 좋은성능 내도록 말이죠
 

영양제 이벤트는.. 그 빈도를 줄여야함..

계속 이러다간 로또복권처럼 피로현상에 영양제 사는사람도 점점 줄겠죠


그리고 영양제로 이렇게 템 풀거면 글로드 회수도 팍팍 이루어져야한다고 봅니다

91이상 케릭당 단 한번 2-3억으로 아이템에 보통의 인첸트와는 다른 특수한 능력을 부여해준다던가(이런경우는 특수능력 받은 템은 전속되도록) 

인첸트프로텍터를 만들어준다던가 하는식으로요


왠만하면 치장성템에 옵션이 안붙어있어야 다른 꾸미기 캐시아이템이 잘팔릴텐데 말이죠... 넥슨은 어디까지 생각하고있는걸지..

예쁜 치장성템도 많이 만들어주고 기간도 좀 늘려줬으면 좋겠네요


뽑기가르드얘기한다는게 여기까지.. ㄷㄷ

무튼 이왕 캐시를 팔거라면 넥슨이 전략을 잘 짜서 유저를 배려해서 캐시좀 팔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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