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적을 제외한 타 격수들이 덱스를 찍게된건

링인첸이 보급화되고

크리티컬시의 2배 대미지,
그리고 몹의 피리젠이 멈추는(크리티컬시에 몹의 피리젠이 멈추는현상)  때문이죠.

허나 지금의 화신강림이후에는 몹의 피 리젠량,속도가 확연히 느낄정도로 하향되었습니다.

그래서 과거 바드의 슬로,페탈,소디 를 걸고 사냥하는 방식을 바꾼것 같더군요..

음 잠깐 논지에서 벗어낫네요..

이때문에 과거에 비해서 크리율은 내려갔지만 지금의 아스가르드는

모든격수들이 크리티컬을 펑펑 터뜨리며 사냥하는 기형적인 모습이 나타난게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크리의 2배 대미지가 주스탯에 몰아줫을때에 비해 훨씬 높다는 점도 한몫을 했고요.
올크리티컬이 아니더라도 누적데미지에서 덱스를 찍엇을때가 더 높다는점은 참 이상하죠.

아스가르드이외의 타게임을 해보면 크리티컬공격을 100번공격했을때 50번이상 심지어는 80~90번까지

공격할수있는 게임은 없죠. 아스가 이상하단겁니다..
(아스때문에 다른게임을해도 크리터지는 직업만해요... 심지어 카오스를 해도 피검도박에 미친다는..;;)

화신강림 이후로100스탯제한이 다시생겼는데 이부분도 격수들이 덱스를 찍도록 만들었는데
100스탯 제한을 풀고 도적을 제외한 타격수들의 크리티컬을 없애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이미 몹의 피리젠이 칼질된 마당에 타격수들이 크리티컬을 내야할필요는 없다고봅니다.
정말 게임답게 타직업은 덱스에 의해 확률이 올라가는 크리티컬이 아닌
덱스에 영향을받지않고 낮은확률 크리티컬공격을 하는방식이 옳다고생각되네요.

이때 힘,콘에의한 증댐, 도적의 크리데미지 또한 손을 봐야겠지만 이러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P.S 도징징 아니에요..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