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 접은지도 벌써 6년....

아시는분중에 아직 하시는분 있으려나

아스는 많은 추억을 준 게임이라

가끔 생각나는것 같네요

언젠가 다시 할날이 오려나...

그때까지 망하지 않았으면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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