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에..군대가고 아예 아스를 접었다가 마지막날에 이유는 모르겠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들려봤어요..ㅎㅎ


지금 쓰고있는 닉이 예전 아수라 했던 닉이고 성직자도 했었는데 기미에 << 요고 했었는데 기억나실려나..;;


아마 하도 오래됐고 그냥저냥 지내서 아시는분은 없겠지만.. 계속 하시는분들은 대단하네요


스샷도보고 바스포 게시판보니까 그분들은 저 모르는데 저는 아이디가 눈에있는분이 보인다는..ㅎㅎ


다시 해보고싶어도 넥슨 캐시와 바뀐거에 적응을 못할거같아서 무서워서 못하겠네요.. 지금 하고있는 게임도 돈의 압박이 심하지만..


그러면 2013년 마무리 잘 하시고 2014년 좋은일만 가득하기실 바라겠습니다^^







p.s : 혹시 아이온 하시는분있나여..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게시물을..
                                                **친목길드 설해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