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부터 해서 되게 오래한거같은데...

아직도 하시는분 계시네요...

이 게임처럼 사람들끼리 친목 다지면서 한 게임이 없는거같은데...

같이하시던분들 문뜩 생각나는 밤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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