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이었던가
나는 현질을 하기로 맘먹었다
바로 타강셋이었다 그때당시 타강셋의 가격은 상상을 초월했고
타강셋은 부유함의 상징이었다.
타강셋을 맞추고 2변까지는 무난하게 지나갔다
2변에서 3변이 참 고난이었다

동그라미 길드에는 참좋은사람들이 많았다
땡벌♡여나양 (이둘은 헤어졌나 모르겠다.)
샤니슬로 등

샤니슬로는 참 좋은친구였지

내가 71까지 올리는데 큰도움을 준 친구다 이름도기억안나네 그 게헨나 무슨닥산데 그거 자주해줌
그리고 앙뜨엔젤 소디쩔로 만난 누나였는데
71까지 소디쩔을 매우 저렴하게 해주었다.

여차저차 3변이되고 지내는데
길드통합을 한다는것이다!

상대 길드 의 전길드이름이 생각이나지않는다..

중요한건 합쳐진길드이름은 [비트]

우리는

쑈킹의 지휘아래 우리는 뭉쳐졌다

쑈킹:템귀 법사이며 쟁을 좋아하고 멘탈이 이상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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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쟁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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