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좀 진지하게 궁서체로 써볼예정임

나를 아는 사람들은 알테고 모르는 사람이 태반일꺼임

근데 내 어릴적 향수를 불러 이르키기엔 아스가 많이 변해서

안타깝다는거임 내가 은빗마법으로 게임을 했을때 나름 깝도

많이 치고 그래서 그때 당한 유저들 한태는 많이 미안함..

만나서 풀기도 풀고 좋은 친구로 지내는 사람들도 많음

가끔씩 아스에 드가서 메가폰을 날리는게 취미가 되버림

그런데 예전보다 아스에 사람이 더 없다는걸 느끼고 복귀

의지마저 없어지게 만듬 이건 무슨 넷마블 쿵쿵따 아바타 채팅

게임 하는 느낌임 예전에 알던 사람들은 꽤 많은데 퇴물임

2002년도부터 09년 3월 16일 입대하는 날까지 아스를

즐긴게 후회가 너무 많이 되나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고

그래서 나름 얻은것도 많음. 그러나 지우고싶은 기억이 너무

많은게 함정카드 발동 ...

하지만 재미있었기에 잘지내는지 안부를 묻는거임

다시한번 말하지만 10대 후반에 게임을 시작했던 나는

20대 후반이 되어 가끔 롤을 즐기는 사람이 되어버렸음

대충 9년 한거같은데 이잰 안녕 .

아스가르드 서비스를 게임하이? 에서 맏는다던데

서비스 좋아지는건 안바라는게 좋을거같음

넥슨 자회사면 거기서 거기 아마 내가 볼땐 썹종 할라고

계획짜는거같음 아직까지 아스를 사랑하는 유저분들이 계시다면

정말 미안한 말이지만 아스는 06년도 부터 서비스 종료 말이 나옴

내가볼땐 벨런스 파괴 ,캐쉬탬, 무척비싼 정액료, 버그유저들 에게 타격이 강하지않은것, 복사탬 회수미숙, 때문에 망함.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건 궁서체라 진지한거임

읽어줘서 감사하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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