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아스가르드 게임이 유저들과 함께한지 2001년 12월 이후로 벌써 12년 가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12년 동안 아스가르드가 서비스되며 여러분께 쌓인 추억도 많을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아스인이 침체기인 관계로, 해당 게시판의 활성화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다른 사람들과의 많은 추억을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다는 것 자체가 많은 가치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해당 게시판을 이제서야 만들게 되었네요.

해당 게시판에는 아래 양식의 글을 자유롭게 남겨주시면 됩니다.

- 아스하면서 생겼던 에피소드
--> "누구누구가 쥬엔섭에서 사기쳤어요!! 좀 도와주세요.." 이런 주제의 게시물을 원하는게 아닌
"오래 전에 택시로 시폭했던 에리스의 뭐시기 법사가 생각나네요.. 여러분도 보신 적 있나요?"
이런 추억의 글을 작성해주시면 될 듯 합니다.
--> "에리스서버 신GM아.. 아직도 게임을 하고 있니? 오래전 너와 함께 한 추억이 그립구나. 연락좀 줘"
이런 식의 글도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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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