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안게 거의 11년전쯤이었지만 제대로해본적이없었는데 이제야 제대로 해봤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스킬쿨타임생기고 포션 가격이 올라가고 음식먹으면서 사냥해야되서 이게뭐야하면서 짜증나서 접었는데

딴겜하면서 계속생각나는 천상 3차옷에 미련이 남아서 다시 해보자라고 생각해서 겨우 얼마전에 천상 61을 찍어 입어보게됬네요

원하던 직업은 아니었지만 3차옷은 입어봤다는 기쁨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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