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옛적 아스가르드 인기 많을때는 마을에서뿐만 아니라 던전 한가운데서도 삼삼오오 이야기 꽃을 피우곤 했죠..

생각 나는곳만 적어보자면

박스존 사거리

수오미던전 입구.

무한노컨존 입구


이때 도적이 일정회피가 넘어가면 박스존에서 8방향에 둘러 쌓여도 올미스가 뜨던때라

캐릭 세워두고 잠수타시면서 패기부리시던 도적님들도 생각나고

노컨존에서 시카와 라이드끼고 있는 도적님  롱소드끼고 있는 전사님 보고 있으면 참 부러웠던 기억도 있네요.

저땐 사냥보다 저 장소에서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는게 더 재밌었네요..ㅠ

참..ㅋㅋ 아스도 오래됬네요 10년도 더 지난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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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3.20 바스포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