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떠오르네요..무서운자식
 
지금부터 약 11년전쯤
제기억으로 제가 초등6학년이였던거같은데

이때 아스1년차였죠
성직자케릭으로 지금의단발머리에초록머리를 처음햇는데
귀엽게생긴 모스를 신나게 패고

 마침 맵에서 비도내리던날
6명인가 아무튼최대한의 팟을구해 노컨존으로넘어가는길...

중간에 디드캡틴들....
그존을 지나가러면 반정도 무덤이 되야 갈수있었죠
(예전엔 무덤이 아니고 의자였던거같은데 무덤이맞나여? 아시는분은 댓글로)

희생이없으면 지나갈수없던 그 곳
성직자조차도 힐로 버틸수없는곳
그리고 죽은다음 돈을 먹으러 갈려면 또 돈을 흘리는 곳
내 돈을 먹을려고 나쁜놈들이 캐릭을 돈보다 한칸아래 세워 안보이게하는 곳
그러고나서 내돈이 어디있는지 찿다가 또 잃고오는 곳

지금은 맵에 죽은곳이 표시됬지만 예전엔 미니맵도 없던거 같은데..



현재는 운영자사탕,떡만두국이 이속버프못보고 그냥 사라지는게 제일무섭네요
 
여러분은 무엇이 제일 무서우셨나요
가장 무서운분께 소액의 글로드 선물로 드립니다 !
항상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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