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수들의 소굴이었구나.........





세계 방방 곡곡에서 근성의 아스를 하고 계시다니....

처음 들어와봤는데

미지의 던젼에 들어와버린 것만 같은 이 장엄함....!!

여기저기서 울려퍼지는 LA라던가..샌프란시스코라던가....런던이라던가.... 뉴저지 호주 캐나다 등등등!!

여긴 분명 한국인데도 희미하게 외쿸의 냄새가 나는 것만 같아요...!!!





여러분들의 근성에 박수를.....






ps: 개인적으로 파마시-소설-해외유저가 아스딘내 가장 매니악한 3대 겟판이라고 생각중....

이 게시물을..

[과거]                                 [현재]
Demi                                   Vaspo

연녹연꽃향                       연녹연꽃향

http://asin.betanews.net/zbxe/?mid=story&category=1300930 소설게시판 (연재중)
http://asin.betanews.net/zbxe/731924  직자개혁방안1
http://asin.betanews.net/zbxe/732226  직자 개혁방안2
http://asin.betanews.net/zbxe/732393  직자 개혁방안3
http://asin.betanews.net/zbxe/813845  직자 개혁방안4
http://asin.betanews.net/zbxe/1060408 직자 개혁방안5
http://asin.betanews.net/zbxe/1380140  직업,렙제,스펠. 그 미묘한 삼각관계
http://asin.betanews.net/zbxe/reporter/2707521 뉴스게시판 의견댓글
http://asin.betanews.net/zbxe/3190521 토론 - 리무브, 언제까지 스펠창에서 썩혀야 하는가?
http://asin.betanews.net/zbxe/3227121 토론 - 눈물의 파마시..! 이대로는 안된다...!!!
http://asin.betanews.net/zbxe/3185646 투쟁 - 혼중복에 대한 의견댓글과 합당한 근거
http://asin.betanews.net/zbxe/3161895 꾸준히 주장하고 있는 성직자 개혁방안

필자는 아스가르드를 베타때부터 해온 올드 유저이자,
특히 토론, 밸런스논의 등에서 목소리가 가장 작기로 유명한 '성직자 '유저로써

성직자가 짊어졌던 여러 불합리성, 성직자 유저로써 당연히 가졌어야 했던 문제들을
규명하고 통합시켜 약 2004년부터 2010년 현재에까지
아스가르드 홈페이지 ㅡ> 노리누리 ㅡ> 아스가르딘, 넥슨월드
의 루트를 거쳐 성직자의 개선안과 문제의 해결을 주장해왔으며
그 글들과 댓글, 그리고 토론게시판에서 발굴된 좋은 아이디어등을 모아서
2007년 이후부터 넥슨에게 건의를 시작해왔습니다.

필자가 쓴 글들은 한 사이트만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여러 사이트에 올린 바가 있으며
그 댓글을 통해 좋은 아이디어가 추가될 때마다 내용을 업데이트 해서 넥슨에게 꾸준히 건의하고 있습니다.

※ 성직자는 목소리가 가장 작은 유저라는 편견을 깨기위해
    성직자의 대변인중 하나로써 오늘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