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손으로 쓰긴좀그래서 09년도 그림하나 살포시..
한때 시약점 안방마님이셨던 왕녀언니 급출현..ㅜㅜ

다들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
문득문득 좋았던 시절 떠올리다가 찾아와봤어요
알고지내던분들은 몇 안되지만 그래도 행복했던 추억을 상기시키며..ㅜㅜ
다시 돌아가고싶어도 돌아갈수없고
야속한 세월이나 탓하며 오늘밤 아스꿈이나 꿔야겠어요..ㅜㅠ
모두 몸건강히....ㅜㅜㅜㅜㅜ..
이 게시물을..
바스포섭 전길 [슬레이어] 파이팅!
                 친길 [천랑성] 파이팅!

악플 GG...